연애가 서툴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남친은 이미 한 번 헤어졌다 다시 만난 사이입니다. 헤어지기 전에는 남친이 제게 너무 많은 잘못을 저질렀고, 그 때의 저는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았던 탓에 남친과 대화도 없이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그 후 남친이 다시 붙잡아 만나게 되었고 제 잘못이 무엇인지 남친의 잘못이 무엇인지 서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재회 후 3개월이 된 지금도 여전히 과거 일 때문에 싸워서 남친은 제게 지금까지 과거에 있었던 일을 풀기위해 노력했고 난 지금은 너에게 더 잘해주고 싶고 서로 행복해지고 싶은데 왜 자꾸 과거의 자신을 쉽게 용서하지 못하냐고 합니다. 확실히 재회 후 남친은 제게 정말 잘해줍니다. 이전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으려고 하고 저를 더 좋아하는게 보입니다. 저도 남친이 싫어했던 행동을 하지 않기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과거 남친의 잘못이 떠오르고, 가끔 남친을 못 믿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를 포기할까 싶다가도 지금은 제게 잘 해주는 걸 보면 망설여지게 됩니다. 또 저도 여전히 남친을 좋아하고요. 지금 제 상태가 마음은 여전히 좋아하는데 과거의 일 때문에 이성적으로는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남친이 쉽게 용서가 안 되는 저 자신도 밉고, 자꾸 헤어짐을 생각하는 것도 너무 미안합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4
과거의 잘못이 자꾸 떠오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연애가 서툴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남친은 이미 한 번 헤어졌다 다시 만난 사이입니다. 헤어지기 전에는 남친이 제게 너무 많은 잘못을 저질렀고, 그 때의 저는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았던 탓에 남친과 대화도 없이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그 후 남친이 다시 붙잡아 만나게 되었고 제 잘못이 무엇인지 남친의 잘못이 무엇인지 서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재회 후 3개월이 된 지금도 여전히 과거 일 때문에 싸워서 남친은 제게 지금까지 과거에 있었던 일을 풀기위해 노력했고 난 지금은 너에게 더 잘해주고 싶고 서로 행복해지고 싶은데 왜 자꾸 과거의 자신을 쉽게 용서하지 못하냐고 합니다.
확실히 재회 후 남친은 제게 정말 잘해줍니다. 이전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으려고 하고 저를 더 좋아하는게 보입니다. 저도 남친이 싫어했던 행동을 하지 않기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과거 남친의 잘못이 떠오르고, 가끔 남친을 못 믿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를 포기할까 싶다가도 지금은 제게 잘 해주는 걸 보면 망설여지게 됩니다. 또 저도 여전히 남친을 좋아하고요.
지금 제 상태가 마음은 여전히 좋아하는데 과거의 일 때문에 이성적으로는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남친이 쉽게 용서가 안 되는 저 자신도 밉고, 자꾸 헤어짐을 생각하는 것도 너무 미안합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