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여자입니다 .
어릴 적 아빠가 오빠와 저를 할머니에게 맡기고 서울로 떠나셔서 할머니 손에 자랐어요
할머니의 심각한 남아선호 사상으로 인해서 저는 오빠보다 못하게 대접을 받으며 컷지만
그래도 남의 새끼 키우는것이 힘든 일임을 알기에 할머니에게 잘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할머니는 돈을 워낙 좋아하셔서 20살때부터 저에게 돈을 가져오라며 엄청난 신경질과 , 본인이 기분이 안좋으면 저에게 모진막말을 하다가
몇년전부터 거의 제가 용돈, 먹을것, 할머니 빚 ,필요한것들을 모두 지원하고 있어서 막말은 많이 줄어 들은 상황입니다.
20살부터 제가 저금을 하면 몰래 제 방 뒤져서 통장 내역을 다 살펴본후
돈 모은것좀 있으면 아빠에게 주라며 아들만 챙기시던 분입니다.
아빠는 저희를 신경쓰지 않고 서울에서 본인만 생활 하시다가 요즘은 연세도 들고 돈도 없으신 상태라 저에게 용돈도 받고 많이 기대려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빠는 가족이 돈이 없다며 결혼하며 연 끊은 상태이구요.
문제는 ,할머니가 성격을 조금만 줄여서 행동만 조금 달리하면 좋으련만
본인 허리 아프다며 인상만 쓰고 있고
집에 먹을게 떨어질까봐 항상 채워놓고 드시라고 하면 안먹는다 입맛없다 인상쓰고
같이 밥 먹을때는 먹을거에 손도 안 대다가
저만 없으면 다 드십니다
그리고 다른집에 치매 걸린 할머니가 사는데 그 할머니는 팔자 좋게 돈걱정, 밥걱정 없이 산다며 저에게 말합니다
어버이날 선물로 200만원 가까이 하는 김치냉장고가 필요하다해서 사드렸는데 , 한두달후 치아가 빠졌다고 계속 말씀하시기에 얼마냐고 묻자
말도 말라며 다 하려면 돈 천만원 든다고 거짓말 까지 하시네요
300만원 정도 되는 안마기를 선물로 사드린 후 에어컨도 사드리고 ,틀니 해야한다기에 돈 드리고,몸 안좋다고하시면 홍삼 사드리고, 영양제 사드시라고 돈드리고
빚이 있다기에 500만원도 1년동안 할부로 갚아 드렸습니다.
이번에 그 빚을 다 갚았는데 갚자마자 저에게 집 대출금 5400만원 용지를 아빠한테 보여주라며 내미네요 . 이제 이걸 갚으라는 거인게 뻔히 보여서 더 화가 나는거구요
몇년 전 갑자기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아빠도 돈이 없다기에 500만원을드리고
꾸준히 생활비며 계속 챙겨 왔습니다 .
해드린거는 충분히 키워주셨으니 아깝진 않으나
점점 더 바라시며, 남에집과 비교하며 자신의 신세만 한탄하시고 인상만 쓰며
자기 처지 비판만 하는데 아주 미쳐 돌아버릴지경입니다
뒤돌아서면 또 안타깝기도 하면서 눈앞에서 맨날 인상쓰고 나죽내나죽내 죽어야지 하면서도 몸안좋으니 영양제 사달라 홍삼사달라 인진쑥 사달라
행동만 저렇게 안해도 저는 더 잘 챙길 수 있을것 가 은데
지금은 아주 얄미워서 식사챙겨드리다가도 입맛없다 못먹겠다 하면 짜증부터 납니다
나를 등처먹으려 하는 가족들
저는 29여자입니다 .
어릴 적 아빠가 오빠와 저를 할머니에게 맡기고 서울로 떠나셔서 할머니 손에 자랐어요
할머니의 심각한 남아선호 사상으로 인해서 저는 오빠보다 못하게 대접을 받으며 컷지만
그래도 남의 새끼 키우는것이 힘든 일임을 알기에 할머니에게 잘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할머니는 돈을 워낙 좋아하셔서 20살때부터 저에게 돈을 가져오라며 엄청난 신경질과 , 본인이 기분이 안좋으면 저에게 모진막말을 하다가
몇년전부터 거의 제가 용돈, 먹을것, 할머니 빚 ,필요한것들을 모두 지원하고 있어서 막말은 많이 줄어 들은 상황입니다.
20살부터 제가 저금을 하면 몰래 제 방 뒤져서 통장 내역을 다 살펴본후
돈 모은것좀 있으면 아빠에게 주라며 아들만 챙기시던 분입니다.
아빠는 저희를 신경쓰지 않고 서울에서 본인만 생활 하시다가 요즘은 연세도 들고 돈도 없으신 상태라 저에게 용돈도 받고 많이 기대려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빠는 가족이 돈이 없다며 결혼하며 연 끊은 상태이구요.
문제는 ,할머니가 성격을 조금만 줄여서 행동만 조금 달리하면 좋으련만
본인 허리 아프다며 인상만 쓰고 있고
집에 먹을게 떨어질까봐 항상 채워놓고 드시라고 하면 안먹는다 입맛없다 인상쓰고
같이 밥 먹을때는 먹을거에 손도 안 대다가
저만 없으면 다 드십니다
그리고 다른집에 치매 걸린 할머니가 사는데 그 할머니는 팔자 좋게 돈걱정, 밥걱정 없이 산다며 저에게 말합니다
어버이날 선물로 200만원 가까이 하는 김치냉장고가 필요하다해서 사드렸는데 , 한두달후 치아가 빠졌다고 계속 말씀하시기에 얼마냐고 묻자
말도 말라며 다 하려면 돈 천만원 든다고 거짓말 까지 하시네요
300만원 정도 되는 안마기를 선물로 사드린 후 에어컨도 사드리고 ,틀니 해야한다기에 돈 드리고,몸 안좋다고하시면 홍삼 사드리고, 영양제 사드시라고 돈드리고
빚이 있다기에 500만원도 1년동안 할부로 갚아 드렸습니다.
이번에 그 빚을 다 갚았는데 갚자마자 저에게 집 대출금 5400만원 용지를 아빠한테 보여주라며 내미네요 . 이제 이걸 갚으라는 거인게 뻔히 보여서 더 화가 나는거구요
몇년 전 갑자기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아빠도 돈이 없다기에 500만원을드리고
꾸준히 생활비며 계속 챙겨 왔습니다 .
해드린거는 충분히 키워주셨으니 아깝진 않으나
점점 더 바라시며, 남에집과 비교하며 자신의 신세만 한탄하시고 인상만 쓰며
자기 처지 비판만 하는데 아주 미쳐 돌아버릴지경입니다
뒤돌아서면 또 안타깝기도 하면서 눈앞에서 맨날 인상쓰고 나죽내나죽내 죽어야지 하면서도 몸안좋으니 영양제 사달라 홍삼사달라 인진쑥 사달라
행동만 저렇게 안해도 저는 더 잘 챙길 수 있을것 가 은데
지금은 아주 얄미워서 식사챙겨드리다가도 입맛없다 못먹겠다 하면 짜증부터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