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랑 정국 오늘 영상보고

ㅇㅇ2020.09.24
조회10,586
레알 서로 아끼는 사이 같음..
뭔가 힘들 때 털어놓고 서로 위안받고

옛날엔 그냥 초딩들 놀듯이 그렇게 놀던 둘이
서로 자라서 엉아가 과묵해지고 힘 없어 보이니 술한잔 하자 했던 정국이나 ㅜㅜ 기억했다 정국이한테 먼저 손 내미는 태형이나 ㅠ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같음 ㅠㅠㅠ

오늘 레알 맘이 쪼까 아팠지만 힐링이었다

우리 애깅이 둘이 서로 의지하고 행복만했으면 좋겠어

보라해 아포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