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온더 블럭>에 배우 신민아가6년 만에 예능 출연했음 6년 만에 <디바>라는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며인사를 건넨 신민아이어 신민아는 "나를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은 내가 되게 웃긴다고 하는데 항상 방송에 나오면 그런 모습이 잘 안 산다"고 함. 이에 조세호는 "신민아가 어머니 친구의 친구의 아시는 분의 따님인데 그렇게 효녀고 착하고 부모님한테 참 잘한다고 들었다.분당 쪽에 산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자신의 미담(?)이 나오자 신민아는 바로 "맞는 거 같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음.이어 "분당 얘기하는 거 보니까 맞는 거 같다"고 강조도 함ㅋㅋㅋ 그리고 신민아는 "다른 예능에 나가볼까도 생각했는데 제가 이렇게 긴장을 하고, 예능을 하면 웃겨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더라. '유퀴즈'는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유퀴즈'를 너무 좋아한다"고 '유퀴즈'에 출연 계기를 밝힘 이날 개봉한 영화 '디바'에서 다이빙 선수로 등장하는 신민아는 "다이빙을 직접 연기하려고 3~4개월 배웠다. 너무 무서웠다. 높이도 있고, 수심도 5m도 정도 됐다. 잘 떨어질수록 깊게 들어가는데너무 깊게 들어가면 올라갈 때 한참이니까 그 공포가 컸다"며 연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음. 평소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쁜 연예인'으로 많이 거론되는 신민아는외모 칭찬 댓글에 "너무 좋다. 근데 20대 때 본 건가 싶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으며또 '두상까지 예쁘다'는 말에는 "머리 묶을 걸 그랬나"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신민아는 이 날 조세호에게 소개팅을 주선해 눈길을 끌었지만,관심을 보인 조세호에게 친구들은 다 시집갔다면서철벽을 쳐 웃음을 줬음ㅋㅋㅋ 1998년에 15세의 나이로 잡지 모델로 데뷔해 연예계에 입문한 신민아는 "나이대에 따라 고민들이 바뀌는 거 같다"면서"10~20대 때는 방점이라고 해야 하나? 뭔가 찍고 넘어가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 어떤 방향의 길들이 너무 길고 멀다 보니까 오히려 조급한데 30대 때는 버려야 할 것들과 갖고 갈 것들이 조금은 길이 좁혀지는 거 같다. 욕심을 조금 내려놓다 보니까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감사하다"고 말함이어 자신의 직업에 대해 후회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활동을 시작해서 학창 시절을 남들처럼 하지 못한 게 아쉽더라.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어른과 접하는 나의 모습이 내가 생각했을 때 결핍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고 솔직하게 답하기도. 그리고 이 날 퀴즈를 맞히지 못한 신민아는자기백에서 '고슴도치 가방'을 고름. 민아씨가 들면 유행할 수도 있겠다고 했는데..신민아가 들어서 그나마 저 정도지......... 11
6년 만에 예능 출연한 신민아
<유퀴즈 온더 블럭>에 배우 신민아가
6년 만에 예능 출연했음
6년 만에 <디바>라는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며
인사를 건넨 신민아
이어 신민아는 "나를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은 내가 되게 웃긴다고 하는데
항상 방송에 나오면 그런 모습이 잘 안 산다"고 함.
이에 조세호는 "신민아가 어머니 친구의 친구의 아시는 분의 따님인데
그렇게 효녀고 착하고 부모님한테 참 잘한다고 들었다.
분당 쪽에 산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자신의 미담(?)이 나오자 신민아는 바로 "맞는 거 같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음.
이어 "분당 얘기하는 거 보니까 맞는 거 같다"고 강조도 함ㅋㅋㅋ
그리고 신민아는 "다른 예능에 나가볼까도 생각했는데 제가 이렇게 긴장을 하고,
예능을 하면 웃겨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더라.
'유퀴즈'는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유퀴즈'를 너무 좋아한다"고 '유퀴즈'에 출연 계기를 밝힘
이날 개봉한 영화 '디바'에서 다이빙 선수로 등장하는 신민아는
"다이빙을 직접 연기하려고 3~4개월 배웠다. 너무 무서웠다.
높이도 있고, 수심도 5m도 정도 됐다.
잘 떨어질수록 깊게 들어가는데
너무 깊게 들어가면 올라갈 때 한참이니까 그 공포가 컸다"며
연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음.
평소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쁜 연예인'으로 많이 거론되는 신민아는
외모 칭찬 댓글에 "너무 좋다. 근데 20대 때 본 건가 싶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으며
또 '두상까지 예쁘다'는 말에는
"머리 묶을 걸 그랬나"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신민아는 이 날 조세호에게 소개팅을 주선해 눈길을 끌었지만,
관심을 보인 조세호에게 친구들은 다 시집갔다면서
철벽을 쳐 웃음을 줬음ㅋㅋㅋ
1998년에 15세의 나이로 잡지 모델로 데뷔해 연예계에 입문한 신민아는
"나이대에 따라 고민들이 바뀌는 거 같다"면서
"10~20대 때는 방점이라고 해야 하나?
뭔가 찍고 넘어가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
어떤 방향의 길들이 너무 길고 멀다 보니까 오히려 조급한데
30대 때는 버려야 할 것들과 갖고 갈 것들이
조금은 길이 좁혀지는 거 같다.
욕심을 조금 내려놓다 보니까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감사하다"고 말함
이어 자신의 직업에 대해 후회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활동을 시작해서
학창 시절을 남들처럼 하지 못한 게 아쉽더라.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어른과 접하는 나의 모습이
내가 생각했을 때 결핍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고 솔직하게 답하기도.
그리고 이 날 퀴즈를 맞히지 못한 신민아는자기백에서 '고슴도치 가방'을 고름.민아씨가 들면 유행할 수도 있겠다고 했는데..
신민아가 들어서 그나마 저 정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