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아빠를 니아빠라고 하고 잘못없다는 남친

tarotlove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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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어겨서 죄송 여기가 파급력이 쎄다그래서 옴

간단하게 나이부터 알려드림.
넘자친구 39
여자친구 32

평소 이런글 쓰지도 않고 나도 이걸 왜쓰나 어이가 없지만 남자친구가 계속 잘못 없다길래 이곳에 글씁니다. 음슴체 ㄱ

사정상 여러지역을 옮겨다니는 일을해서 여자친구 집에 잠시 머물러있는상태 현재 같이 있는지 2~4개월 정도 됌
남자친구 강아지도 데려옴
방1칸


남친이 머무르면서 생활비 현금 60 주고 배달이나 밥도 다 사줌
필요한 물건 사주기도 하고 미용실 비도 내주고 선물도 여러가지 사줌 등등 물질적인것 잘해줌.돈 벌고 있으나 현재 코로나로 거의 집에서 놀고있음(토토하기) 집안일 아주 가끔 가뭄에 콩나듯함. 강아지 똥치우기 산책.목욕함.

필자는 필자대로 돈 벌고 있음<자택근무> 본인돈으로 장봐서 요리 해주고 집에꺼 평소 집안일은 여친이 함
빨래.설거지.밥차리기.배달음식 먹으면 치우기. 강아지 산책시키기. 목욕.남친이 먹다남은거 아무대나 버려도 치움.<귀파고 면봉 아무대나 던지기,휴지쓴거 아무대나 놓기 등등 >


여친이 항상 어디 외출할때도 밥은먹었는지 물어보고 먹을걸 요리해서 놓고 가기도함.

여기까진 문제없음 그냥 배경임

이번에 여친 아버지가 당뇨합병증으로 아프셔서 귀에서 피와고름이 나와 수술날짜를 잡아야한다고 미리 얘기를 하다가 수술 날짜가 잡혀 내일은 나 집에 없을거라고 이야기를함.


나 내일 집에 없을거야
왜?
아빠 수술 내일이래
아빠 수술해? 그럼 나는?
나는 이라니?
내일 집에 들어와?
모르겠어 들어올지 안올지.
그럼 나도 갈래 나는?<여친가족 한번도 본적없음 빈말>
거기서 나는이 왜나와?
카드 놓고가 그럼.<여친카드 여친돈>

<카드를 놓고 가라는 이유는 평소에 토토를 해서 이번에 돈 날려서 돈이 없는 상황이었음.본인돈으로 하는거라 적당히 하라 그러고 딱히 뭐라안함>


나는 이라는 말이 나와서
여친이 내가 너 식모냐고 너 애기냐고 혼자 아무것도 못하냐고 내가 나갈때도 항상 너 챙기는데 나는이라는 소리가 왜 나오냐니까

남친이 니아빠 아픈거랑 나는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다른말이라고 말을함.

여친이 너가 잘못한거 같다고 사과하라고함. 자기가 뭘 잘못한거냐고 말같지 않은 소리하지말라 하다가 내가 니아빠 욕을했냐고 물어봄

니아빠??

평소에도 아빠 언제 수술하는데? 이런식으로 묻긴 했지만 니아빠라고 들으니 니애비도 아니고 억양이 이상해서 사과하라고 함.
입장바꿔서 내가 니엄마 니아빠라고 하면 기분 어떨것 같냐고 하니 본인은 상관없다고 함.

끝까지 말같지 않은 소리라고 나를 이상한 사람 만들고 사과안함.
사람들이 다 생각하기에도 잘못한거라 해도 말을 안들어서 인터넷에 올린다 그랬더니 그러라고 함.


내가 원하는건 사과인데 사과 절대 안함
그래서 이거 보여주고 헤어지려고 함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