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신인선수가 이러면 난리남

ㅇㅇ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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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서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는 만년 꼴찌팀이라 신인 선수를 뽑을 때 가장 먼저 뽑을 수 있음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잘하는 선수면 꼴찌팀 갈 확률 99%

 

아..저희 드림즈는 진덕고의 윤정석 선수를 지명합니다


 

드림즈의 지명을 못 받은 다른 선수들 좋아함



 

 

반면, 지명을 받은 신인 선수는 울려고 함




그러고서 드림즈의 지명을 받은 신인 선수 SNS에 이런 글이 올라옴

 

"야구한 거 후회한다"



 

그리고 친구들의 댓글


그냥 대학가든가,

그니까 적당히 좀 잘하지,

드림즈가 뭐야...다음 시즌 꼴찌 각이다 등등





만약 실제로 이랬다면 

야구 팬들 사이에서 난리 남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