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척 없어서 글씀 저 면접 볼때 쓸려고 사진 찍으려 사진관에 다녀 왔거든요 코로나때문에 셀프 증명사진 찍는 사람 많다는데 저는 그런거 할줄 몰라서 증명사진 찍으려 가기 전에 저희누나가 말하기론 증명사진 이메일에 보내주거나 USB에 담아 주기도 하니 필수로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사진을 스캐너로 스캔해서 사진 저장 하면 화질이 안좋아 진다고 하니 선배들이 너 호구니 요새는 필수적으로 사진 파일 이메일로 보내주는데 주라고 하면 줘 라고 했다는거예요 그보다 저희집이 스캐너도 없고 해서 파일 주라고 해야겠다 생각 했어요 이메일로 못보내준다고 할수 있으니 USB라고 챙겨가야 겠다 싶어서 챙겼어요 찍은거 이메일로 보내주시거나 USB에 담아 갈수 있죠 라고 말했더니 사진관 아재가 화를 내는거예요 파일 가지고 있다고 셀프 인화 할것 다 안다며 필요할때마다 와서 인화 하라고 저는 인화기 없어서 인화 못하기도 하고 기계체라 못해요. 인터넷 이력서 넣을때 사진파일 필요하다고 하니까 사진을 스캐너로 스캔뜨면 되잖아 라고 반말투로 말하더군요 스캐너 없어서 안된다고 하니 면접사진을 바닥에 내려놓고 스마트 폰으로 찍으라고 하더군요 사진 반듯하게 찍어 될텐데 잘 못하는데요 저는 이라고 하니 캠스캐너 같은 어플써 젊은것이 늙은 나보다 모르냐 사진을 다시 카메라로 찍으면 사진 화질 나빠지지 않냐고 되물었더니 면접서 (이력서 말하는듯)에 사진 넣는데 화질이 왜 필요해 정 사진 파일이 필요한거면 인화는 하지말고 찍어줄테니까 2만원 주고 이메일로 받아가라고 하네요 짜증 내면서 쏘는 말투로 거기다가 따지는듯한 말투로 말이죠 기분 나쁘더군요 기분 나쁘네 됐어요 다른데 가지 뭐 요즘 이력서 사진 다 이메일로 보내준다는데 시간만 뺏겼네 하고서 나갈려고 하니 내가 그럴줄 알았다면서 사진 파일이 뭐 필요해 순 사기꾼 날도둑강도 같은 것들 스냅스 이용해서 인화 할려고 그러지 필요 할때마다 이러더라구요 사진 인화기 없고, 사진인화기 못다루고 스냅스는 또 뭔지도 몰라요 아니 도데체 왜 이렇게 몰아가요 도데체 라고 했더니 내숭을 떨지 말래요 저는 사진 파일 가지고 있다가 인화하면 싸게 돈드는지도 몰랐고 인터넷 쇼핑몰 중에 사진업로드 하면 인화 해서 우편이나 택배로 보내주는것도 몰랐고 거기가 사진관 보다 저렴 한지도 몰랐거든요 저는 그런 생각 하지도 못했는데 필요할때마다 다시 찍거나 재인화 하는 것밖에 모르는데 사진파일 받아서 쓰는 사람이 있나요?? 사진관 아재랑 말싸움 하다가 인화값 2만원 사진 받는 비용 2만원 해서 사진 찍는 비용 총 4만원 들어서 찍었습니다 근데 이메일로 받은 사진 ㅅㅂ 압축 엄청 해놔가지고 사진 화질 개구린거 예요 저희 누나도 그거 보고 엄청 화냈음 너호구냐 라고 따지려 갔더니 면접사진이 화질이 왜중요 하네요 2만원주고 사진 받은건데 이따구로 주면 누가 좋아해요 스캔뜨는것보다 구리게 압축 해났네 원본 보내주라고 하니 없데요 ㅅㅂ 누나랑 같이 와서 따지는데 아저씨가 엄청 쏘아 부치니깐 누나가 더 쎄게 쏘아부쳤거든요 아쟤가 더 힘내서 쏘아부쳐서 누나가 또라이 처럼 쏘아부침 누나가 무서웠던건지 꼬리 내림 조카 이해 안가네 ㅅㅂ 1
면접사진 이멜로 보내주라고 했다가 들은말
저 면접 볼때 쓸려고 사진 찍으려 사진관에
다녀 왔거든요 코로나때문에 셀프 증명사진 찍는 사람
많다는데 저는 그런거 할줄 몰라서
증명사진 찍으려 가기 전에 저희누나가 말하기론
증명사진 이메일에 보내주거나 USB에 담아 주기도
하니 필수로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사진을 스캐너로 스캔해서 사진 저장 하면
화질이 안좋아 진다고 하니
선배들이 너 호구니 요새는 필수적으로
사진 파일 이메일로 보내주는데 주라고 하면 줘
라고 했다는거예요
그보다 저희집이 스캐너도 없고 해서
파일 주라고 해야겠다 생각 했어요
이메일로 못보내준다고 할수 있으니
USB라고 챙겨가야 겠다 싶어서 챙겼어요
찍은거 이메일로 보내주시거나
USB에 담아 갈수 있죠 라고 말했더니
사진관 아재가 화를 내는거예요
파일 가지고 있다고 셀프 인화 할것 다 안다며
필요할때마다 와서 인화 하라고
저는 인화기 없어서 인화 못하기도 하고
기계체라 못해요. 인터넷 이력서 넣을때
사진파일 필요하다고 하니까
사진을 스캐너로 스캔뜨면 되잖아 라고
반말투로 말하더군요
스캐너 없어서 안된다고 하니
면접사진을 바닥에 내려놓고
스마트 폰으로 찍으라고 하더군요
사진 반듯하게 찍어 될텐데
잘 못하는데요 저는 이라고 하니
캠스캐너 같은 어플써 젊은것이
늙은 나보다 모르냐
사진을 다시 카메라로 찍으면
사진 화질 나빠지지 않냐고 되물었더니
면접서 (이력서 말하는듯)에 사진 넣는데
화질이 왜 필요해
정 사진 파일이 필요한거면 인화는 하지말고
찍어줄테니까 2만원 주고 이메일로 받아가라고 하네요
짜증 내면서 쏘는 말투로 거기다가
따지는듯한 말투로 말이죠
기분 나쁘더군요
기분 나쁘네 됐어요 다른데 가지 뭐
요즘 이력서 사진 다 이메일로 보내준다는데
시간만 뺏겼네 하고서 나갈려고 하니
내가 그럴줄 알았다면서 사진 파일이 뭐 필요해
순 사기꾼 날도둑강도 같은 것들 스냅스 이용해서
인화 할려고 그러지 필요 할때마다 이러더라구요
사진 인화기 없고, 사진인화기 못다루고
스냅스는 또 뭔지도 몰라요 아니 도데체
왜 이렇게 몰아가요 도데체 라고 했더니
내숭을 떨지 말래요
저는 사진 파일 가지고 있다가 인화하면 싸게 돈드는지도
몰랐고 인터넷 쇼핑몰 중에 사진업로드 하면 인화 해서
우편이나 택배로 보내주는것도 몰랐고 거기가 사진관 보다
저렴 한지도 몰랐거든요
저는 그런 생각 하지도 못했는데
필요할때마다 다시 찍거나 재인화 하는 것밖에 모르는데
사진파일 받아서 쓰는 사람이 있나요??
사진관 아재랑 말싸움 하다가
인화값 2만원
사진 받는 비용 2만원 해서
사진 찍는 비용 총 4만원 들어서 찍었습니다
근데 이메일로 받은 사진 ㅅㅂ
압축 엄청 해놔가지고
사진 화질 개구린거 예요
저희 누나도 그거 보고 엄청 화냈음
너호구냐 라고
따지려 갔더니 면접사진이 화질이 왜중요 하네요
2만원주고 사진 받은건데 이따구로 주면 누가 좋아해요
스캔뜨는것보다 구리게 압축 해났네
원본 보내주라고 하니 없데요 ㅅㅂ
누나랑 같이 와서 따지는데 아저씨가 엄청 쏘아 부치니깐
누나가 더 쎄게 쏘아부쳤거든요
아쟤가 더 힘내서 쏘아부쳐서
누나가 또라이 처럼 쏘아부침
누나가 무서웠던건지 꼬리 내림
조카 이해 안가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