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ㅇㅇ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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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락하고 싶지만 굴뚝 같지만 너가 받아줄지 모르겠다
그냥 이대로 잊고살게 안녕

그래도 우리가 만난 시간이 후회되진 않는다
부디 좋은남자를 만나서 좌절과 고통보단
새로운 희망과 행복을 느끼며 살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