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라는 새끼는 지한테 추석에 가면 안됀다고 하는 딸한테 한 소리 들을때는 아무말도 안 하더니 언니 들어가고 엄마한테 아주 화풀이야 그만하라고해도 계속 하고 엄마는 아빠한테 쓴소리 하나 못 해. 한다해도 애비보단 100배는 약한거지. 엄마는 왜 그러는걸까? 그래서 내가 엄마가 아빠한테 쓴소리를 못 내서 아빠가 엄마를 만만하게 본다고하니까 자기딴에는 심하게 화를 낸 거였나봐. 언니라는 작자도 짜증나 죽겠어. 걔만 오면 온집안이 시끄러워지고 싸우는 빈도수도 늘어나. 왜 집에오고 지랄이야. 나가서 콱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아빠를 바른 길로 안내해주는 역할도 하니까 괜찮은데 열등감이 너무 심해. 자기는 둘째라 사랑을 못 받았다고 생각해서 큰언니한테는 못 대느니까 만만한 나한테 계속 뭘 시키고 만만하게 보지. 참 이렇게 보니까 언니가 아빠같고 내가 엄마같네. 만만해서 나한테 뭘 계속 시키고 노예처럼 부려먹지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나 죽겠어 코로나만 안 터지면 그년 1년동안 기숙사 들어가서 안 보는건데 내 지 시녀인줄알아. 그냥 너무 힘들어 죽여버리고싶어 얼굴만 봐도 토할것같아 목소리 들으면 망치로 머리 갈기고싶어 내 자존감 떨어뜨리는 말할때마다. 지 맘에 안 드는날은 기분파라 조카 식구들 짜증나게해 그래서 큰언니가 니 기분파니까 가족들 화나게좀 하지 말라고 밖에서도 이러냐고 니 친구들한테 하는거 반의 반좀 가족한테 하라고 하니까 지는 어려서부터 사랑을 못 받고 자랐니 어쨌니 맨날 나만 시킨다는둥 진짜 모순적이야. 지가 무슨 사랑을 못 받고 자라? 사랑을 받았는데 모르고. 사랑을 줄려고 해도 지 행동꼬라지를 보면 사랑을 줄 수가 없는 꼬라지야. 그래놓고는 사랑을 바라? 그리고 시키긴 뭘 시켜 엄마가 지 눈치보느라 나한테 시킨게 몇 번인데 그래서 언니도 좀 나와서 하라고 왜 나만하냐고 식충이냐고 하니까 지가 내 나이때는 그보다 심한일 더했다고 지랄지랄해서 몇 번 넘어가줬는데 방금 빨래 널라고 하니까 또 꼰대같은 지랄해서 나도 빡돌아서 그만좀 하라고 조카 과거에 집착좀 하지마. 막내는 왜 다 떠맏아서 해야하는데? 니 기분 안 좋다고 집안일을 왜 안해 나도 조카 하기싫은데 하는거라고 누군 하기 좋아서 그러냐고 하니까 말버릇좀 보라고부터 시작해서 닌 엄마사랑을 받고 자랐지만부터 진짜 똑같은 스토리. 몇 번이나 들어야하는거야 아 진짜 죽여버리고싶어 머리아파
아빠랑 언니가 죽어버렸으면좋겠어
애비라는 새끼는 지한테 추석에 가면 안됀다고 하는 딸한테 한 소리 들을때는 아무말도 안 하더니 언니 들어가고 엄마한테 아주 화풀이야 그만하라고해도 계속 하고 엄마는 아빠한테 쓴소리 하나 못 해. 한다해도 애비보단 100배는 약한거지. 엄마는 왜 그러는걸까? 그래서 내가 엄마가 아빠한테 쓴소리를 못 내서 아빠가 엄마를 만만하게 본다고하니까 자기딴에는 심하게 화를 낸 거였나봐. 언니라는 작자도 짜증나 죽겠어. 걔만 오면 온집안이 시끄러워지고 싸우는 빈도수도 늘어나. 왜 집에오고 지랄이야. 나가서 콱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아빠를 바른 길로 안내해주는 역할도 하니까 괜찮은데 열등감이 너무 심해. 자기는 둘째라 사랑을 못 받았다고 생각해서 큰언니한테는 못 대느니까 만만한 나한테 계속 뭘 시키고 만만하게 보지. 참 이렇게 보니까 언니가 아빠같고 내가 엄마같네. 만만해서 나한테 뭘 계속 시키고 노예처럼 부려먹지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나 죽겠어 코로나만 안 터지면 그년 1년동안 기숙사 들어가서 안 보는건데 내 지 시녀인줄알아. 그냥 너무 힘들어 죽여버리고싶어 얼굴만 봐도 토할것같아 목소리 들으면 망치로 머리 갈기고싶어 내 자존감 떨어뜨리는 말할때마다. 지 맘에 안 드는날은 기분파라 조카 식구들 짜증나게해 그래서 큰언니가 니 기분파니까 가족들 화나게좀 하지 말라고 밖에서도 이러냐고 니 친구들한테 하는거 반의 반좀 가족한테 하라고 하니까 지는 어려서부터 사랑을 못 받고 자랐니 어쨌니 맨날 나만 시킨다는둥 진짜 모순적이야. 지가 무슨 사랑을 못 받고 자라? 사랑을 받았는데 모르고. 사랑을 줄려고 해도 지 행동꼬라지를 보면 사랑을 줄 수가 없는 꼬라지야. 그래놓고는 사랑을 바라? 그리고 시키긴 뭘 시켜 엄마가 지 눈치보느라 나한테 시킨게 몇 번인데 그래서 언니도 좀 나와서 하라고 왜 나만하냐고 식충이냐고 하니까 지가 내 나이때는 그보다 심한일 더했다고 지랄지랄해서 몇 번 넘어가줬는데 방금 빨래 널라고 하니까 또 꼰대같은 지랄해서 나도 빡돌아서 그만좀 하라고 조카 과거에 집착좀 하지마. 막내는 왜 다 떠맏아서 해야하는데? 니 기분 안 좋다고 집안일을 왜 안해 나도 조카 하기싫은데 하는거라고 누군 하기 좋아서 그러냐고 하니까 말버릇좀 보라고부터 시작해서 닌 엄마사랑을 받고 자랐지만부터 진짜 똑같은 스토리. 몇 번이나 들어야하는거야 아 진짜 죽여버리고싶어 머리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