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1600년
한 커플이 있었음
이 커플은 어렸을때 약혼해서 약혼한지가 10년이 되어감
남자는 굉장히 부유한 사업가집안 여자는 여자의 아버지가 유명한 교수
약혼은 집안에서 정한건 아니고 서로 약혼하겠다 해서 한거였음
그런데 약혼기간 중 남자가 부모님이 물려주신 사업은 다른사람에게 넘기고 그냥 일반 노동자로 살겠다고함
남자가 가난해지자 여자는 고민하다 남자와 헤어지고 다른 부유한 남자와 다시 약혼해서 결혼함
남자는 평생 독신으로 살았음
여기서 여자는 욕을 먹을만한가?
솔직히 저 시대에 여자가 자유롭게 일할 수 있었을때도 아닌데
일을 한다해도 어디 회사에 들어가 사무직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고되고 힘들일밖에 없는데
여자입장에선 부잣집 아가씨에서 부잣집 마님이 될 예정이였다가 갑자기 가난해진다하면 당연히 싫지 않았을까?
남자가 여자랑 상의한것도 아니고 혼자 마음대로 가난해지는 길을 결정한건데 여자는 원한것도 아니였는데 단지 약혼했다는 이유로 같이 가난해져야했을까?
나는 여자가 파혼한게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이 이야기의 남자도 약혼이 깨진것이 지극히 당연하며 여자가 여자 자신을 위한 길로 잘 간것이라고 하는데
근데 댓글을 보니까 사람들은 약혼녀고 사랑한다면 당연히 남자를 따라야하는거 아니냐 그게 무슨 사랑이냐 돈보고 약혼한거 아니냐 이러네
이 여자가 욕먹을만한가?
한 커플이 있었음
이 커플은 어렸을때 약혼해서 약혼한지가 10년이 되어감
남자는 굉장히 부유한 사업가집안 여자는 여자의 아버지가 유명한 교수
약혼은 집안에서 정한건 아니고 서로 약혼하겠다 해서 한거였음
그런데 약혼기간 중 남자가 부모님이 물려주신 사업은 다른사람에게 넘기고 그냥 일반 노동자로 살겠다고함
남자가 가난해지자 여자는 고민하다 남자와 헤어지고 다른 부유한 남자와 다시 약혼해서 결혼함
남자는 평생 독신으로 살았음
여기서 여자는 욕을 먹을만한가?
솔직히 저 시대에 여자가 자유롭게 일할 수 있었을때도 아닌데
일을 한다해도 어디 회사에 들어가 사무직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고되고 힘들일밖에 없는데
여자입장에선 부잣집 아가씨에서 부잣집 마님이 될 예정이였다가 갑자기 가난해진다하면 당연히 싫지 않았을까?
남자가 여자랑 상의한것도 아니고 혼자 마음대로 가난해지는 길을 결정한건데 여자는 원한것도 아니였는데 단지 약혼했다는 이유로 같이 가난해져야했을까?
나는 여자가 파혼한게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이 이야기의 남자도 약혼이 깨진것이 지극히 당연하며 여자가 여자 자신을 위한 길로 잘 간것이라고 하는데
근데 댓글을 보니까 사람들은 약혼녀고 사랑한다면 당연히 남자를 따라야하는거 아니냐 그게 무슨 사랑이냐 돈보고 약혼한거 아니냐 이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