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작성해서 맞춤법 틀리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 30살 31살 코앞에 둔 상황입니다 코로나 이전 서비스업 n 년정도 일한후 일에 있어서 월급도 안오르고 국비로 배워보자 하여 화장품 쪽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는분들이 볼까 구체적으로 기재는 안하겠습니다) 품질관리를 배워 취업을 하게 되어서 일을 하는데 뭔가 일할때마다 회의감을 느끼게 됩니다 .. 사실 제 또래보단 저보다 나이차 가 아래분도 계시고 또 회사가 창립된지 좀 되었는데 경력직이 없습니다 .. 퇴근도 눈치 보면서 하는데 칼퇴 절대 못한다고 위에 직원이 안간이상 가지 말라고 하네요 .. 이 이야기 말고도 많지만 구체적으로 기재는 안하겠습니다 어뜩하면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시국이 시국이라 정말 감사하게 다니고 싶은데 월급도 수습이라 최저도 안돼고 불리해도 복종해야 한다는 계약서에 적혀있어서 참 어렵네요 .. 12
신입사원 30살 여자 입니다
모바일로 작성해서 맞춤법 틀리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 30살 31살 코앞에 둔 상황입니다
코로나 이전
서비스업 n 년정도 일한후 일에 있어서 월급도 안오르고
국비로 배워보자 하여
화장품 쪽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는분들이 볼까 구체적으로 기재는 안하겠습니다)
품질관리를 배워
취업을 하게 되어서 일을 하는데
뭔가 일할때마다 회의감을 느끼게 됩니다 ..
사실 제 또래보단 저보다 나이차 가 아래분도 계시고
또 회사가 창립된지 좀 되었는데 경력직이 없습니다 ..
퇴근도 눈치 보면서 하는데
칼퇴 절대 못한다고 위에 직원이 안간이상 가지 말라고 하네요 ..
이 이야기 말고도 많지만 구체적으로 기재는 안하겠습니다
어뜩하면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시국이 시국이라 정말 감사하게 다니고 싶은데
월급도 수습이라 최저도 안돼고 불리해도 복종해야 한다는 계약서에 적혀있어서
참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