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갑자기 효자가 된 남편.

갑자기2020.09.25
조회215,782
글이 기사화 될줄은 몰랐습니다.

타 커뮤니티로 퍼가지는 말아주셨음 좋겠어요.

읽을때마다 자꾸 눈물나서 속상하네요.

지금 상황만으로도 너무 힘듭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덧글은 다 읽었어요.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시간내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