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기사화 될줄은 몰랐습니다. 타 커뮤니티로 퍼가지는 말아주셨음 좋겠어요. 읽을때마다 자꾸 눈물나서 속상하네요. 지금 상황만으로도 너무 힘듭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덧글은 다 읽었어요.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시간내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1,02349
글 내립니다. 갑자기 효자가 된 남편.
타 커뮤니티로 퍼가지는 말아주셨음 좋겠어요.
읽을때마다 자꾸 눈물나서 속상하네요.
지금 상황만으로도 너무 힘듭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덧글은 다 읽었어요.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시간내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