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은 2살 차이에요. 중매로 만났고요.
결혼전 엄마께서 결혼 취소하자고했는데 할아버지께서 옛날 분이신데다 체면 중요시하고 고집이 세셔서 청첩장 다 돌렸다고 그냥 결혼하라해서 결혼하셨다네요.
네가 이혼하려거든 나 죽고해라 이렇게 하시는 분이세요.
결혼 후 언니가 나왔고.. 그 후 제가 태어났죠.
결혼 초반, 제가 어릴 때는 두분이 싸울 때 엄마를 때리려고도 했다네요.. (아빠가요) 술먹고 때리려다 유리를 쳐버려서 한밤 중 응급실도가고요..
아빠는 술만 먹으면 본심이나와요. 본인이 외할아버지를 아버지처럼 여긴다, 내가 장모님 산소까지 모시겠다.. 이래놓고 술처먹고와선 "내가 왜 모셔야하는데?!" 이러는거있죠.. (부산이라 억양세요) 이뿐만일까요.. 저희 엄마께서 공부를 못하세요.. 동문서답도 자주 있고.. 근데 이걸 가지고 자꾸 사람 면전에대고 무시하는건 아니지않나요? 자식들앞에서 '무식해서 모른다, 니가 공부를 해봤냐' 이러는데.. 본인은 서울대 나왔나봐요.. ㅋㅋㅋ 경상대 법대 출신인데 90년대 쯤에 경상대가 그리 높았나요? 그리고 과고 갈 뻔 했던걸로 자꾸 본인을 높게 평가하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구요..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긴한데 과학고 시험 보자마자 헉!!하는 수준이었고 서연고나온 것도 아니고.. 서연고 나왔다고해도 공부 좀 못한다고 무시하는건 아니지않나요.. 지 동생은 공부못해도 돈 잘벌고있거든요? 지 동생한테는 쩔쩔매요. 돈 잘벌어선지..
(얘네 가정사 소개해보자면 장남이 내 애비에요.
친할매는 내 애비를 대놓고 욕하고 무시해요. 애비 동생앞에서요. 애비한테는 꽥꽥대는게 애비 동생 앞에선 쩔쩔매네요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는 아예 '첫째는 실패했고 내 아들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ㅋㅋㅋ 어렸을 때 애비 머리를 호미로 찍었다네요 ㅋㅋㅋ 이걸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ㅈㅅ 싸패같고 ㅁㅊ1년같아요.. 애비 동생네 전부가 우리 다 무시해요(금전적으로) 저번 명절에 있던 일인데 애비 동생이 무슨 치료를 받고왔댔나 그랬는데 아프던게 싹 나았데요 그래서 엄마가 애비한테 '당신도 아프잖아 당신도 받아봐라'이랬더니 애비 동생이 '거기 비싼데..ㅋㅋ'이러더라구요? 참 애비앞에선 엄마를 무시하고 애비 동생 앞에선 애비를 무시해요 그 할마탕구가 ㅋㅋㅋㅋ 명절 때 아무리 엄마가 장남 아내라지만 나물 만들고, 국 만들고, 손질하고 이런거 다 엄마가해요. 동서? 다 만들고나면 숟가락얹으러와요. 엄마는 쌍코피터져가면서 일하는데, 동서란 년1은 낮잠이나 처잡니다.)
친가에서 이런 취급받구요.. 외가쪽이 좀 변변찮아요..
엄마밑으로 동생 2명인데 둘 다 못살거든요.. 자세하게 이야기하진 못하지만 막장수준이거든요?.. 이거가지고 애비는 또 처남들 무시합니다..
술처먹고 엄마랑 세 번 크게 싸웠는데, 첫 번째가 라면때문이었어요.
요약하자면 엄마가 설거지 물 튈까봐 엄마가 하겠다는데 지가 갑자기 ㅈㄹ하면서 왜 설거지를 지금하녜요..ㅋㅋ
두 번째는 기억이 안나고
세 번째는 오늘이에요.
어제부터 풀어보자면 컴퓨터를 거실☞안방으로 옮겼거든요? 엄마는 애비랑 같이 안자서(거실) 아무도 지를 안건드려요. 저 빼고(화장실). 어떤 야동을 보는지.. 참.. 어제 고부열전인가 거기서 어떤 베트남 부인이 참 착허게생기셨다라고 애비한태 말했거든요? 근데 애비가 하는말이 '맞아도 웃으면서 맞을 것 같다' ㅋ.. 원래 뭐랬냐면 '사람이 얼굴에 악이없다, 참 선하게 생겼다'라고 허거든요? 안방들어가고나서 sm을 보는지 뭘 보는지 이딴 말을 하네요 ㅋ
이것만있으면 저희가 과민반응이죠?
최근에 한 공무원이 미성년자와 관계해서 월급 몇년치가 깍였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세상에.. 이건 형벌이 약한거잖아요? "너무 심한거 아니가" 미친놈아닌가요?..
그리고 자기위로할거면 새벽에하던가 그걸 못참아서 이닦으려고 들어가는데 ㄲ추 만지고 눈 풀려있드라구요?
화장실 들어가서도 뭐하나 슬쩍 보니까 만지고있더라구요 ㅋㅋㅋ 안부끄러울까? 내가 모를꺼라생각하나?
엄마한테는 "당신은 나한테 취집 잘 온기다 당신같은 사람을 누가 데꼬가노"☜ㄹㅇ 개소린게 저희 엄마 아가씨 때 연예인 급으로 예쁘셨거든요..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었는데..
애비 공무원인데 공무원부심 개쩔고 얘 아동학대도했어요
언니 초딩 때 성적 좀 못받았다고 폭언하고, 때리고..
사춘기 때 애비때문에 더 뚱했거든요? 언니가..(엄마랑 나한테는 안그러고 애비가 자기한테 ㅈㄹ하니까 애비한테만 뚱함) 좀 인상쓰고있고 말대꾸하고 착하고 귀염성없고 거기다 성적까지안좋으니까 그 초등학생을, 자아가 형성될 나이에 그 어린애를 한밤중에 데리고 고아원에 가서 "니 한번만 더 그러면 여기 보낼기다"라는거있죠? 언니는 아직도 그게 기억에 남아있대요.
내로남불도 오져서 지는 새벽 4시에 들어오면서 엄마가 12시쯤까지 안들어오니까 "느그음마 죽었다" 이러는거있죠? 저 그 때 4살이었어요. 9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싫고 무서웠어요. 성적때문에 언니 진짜 많이 때리고 타박하고 구박하고..
제가 3학년 1학기 때 시험보기 전 "니 100점 못받으면 집에서 쫓을기다" 이런느거있죠? 전 어렸고 이런거 잘 믿어서 시험보고나서 쫓길까봐 학교에서 펑펑울었어요. 담임 선생님이 뭐라고 생각하셨을까요.. 이 외에도 수많은 폭행 폭언이 있었어요.. 너무 많아서 기억이 잘안날정도..
저희 애비어때요? 말에 두서가없지만 잘 해석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맞춤법 틀린것도 있다면 죄송해요 ㅠㅠ
오늘도 두 분싸워서 울다가 써봐요.
걍 이혼하면좋겠다 사배자전형받고 대학가게..
저희 애비어떤지 적어주세요! 욕하실거면 제대로 시원하게해주세요!!!! 제가 다 시원하게요!!! 너무 답답하고 자해도 했고, 자살도 하고싶은데 삶에 뭐가그리 애착이 많은지 자살은 쉽게 안되더라구요.. 지금도 너무 답답하고, 내방 건너편에있은 애비가 너무 역겹고 내 자존심 깎는 엄마 애비 둘 다 싫어요.. 전생에 범죄자였을까요.. 살인했을까요..
뭘그리 잘못했을까요.. ㅇㅅ ㅈㄱㄷ ㅅㅂ
털어놓고싶어요..
저희 부모님은 2살 차이에요. 중매로 만났고요.
결혼전 엄마께서 결혼 취소하자고했는데 할아버지께서 옛날 분이신데다 체면 중요시하고 고집이 세셔서 청첩장 다 돌렸다고 그냥 결혼하라해서 결혼하셨다네요.
네가 이혼하려거든 나 죽고해라 이렇게 하시는 분이세요.
결혼 후 언니가 나왔고.. 그 후 제가 태어났죠.
결혼 초반, 제가 어릴 때는 두분이 싸울 때 엄마를 때리려고도 했다네요.. (아빠가요) 술먹고 때리려다 유리를 쳐버려서 한밤 중 응급실도가고요..
아빠는 술만 먹으면 본심이나와요. 본인이 외할아버지를 아버지처럼 여긴다, 내가 장모님 산소까지 모시겠다.. 이래놓고 술처먹고와선 "내가 왜 모셔야하는데?!" 이러는거있죠.. (부산이라 억양세요) 이뿐만일까요.. 저희 엄마께서 공부를 못하세요.. 동문서답도 자주 있고.. 근데 이걸 가지고 자꾸 사람 면전에대고 무시하는건 아니지않나요? 자식들앞에서 '무식해서 모른다, 니가 공부를 해봤냐' 이러는데.. 본인은 서울대 나왔나봐요.. ㅋㅋㅋ 경상대 법대 출신인데 90년대 쯤에 경상대가 그리 높았나요? 그리고 과고 갈 뻔 했던걸로 자꾸 본인을 높게 평가하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구요..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긴한데 과학고 시험 보자마자 헉!!하는 수준이었고 서연고나온 것도 아니고.. 서연고 나왔다고해도 공부 좀 못한다고 무시하는건 아니지않나요.. 지 동생은 공부못해도 돈 잘벌고있거든요? 지 동생한테는 쩔쩔매요. 돈 잘벌어선지..
(얘네 가정사 소개해보자면 장남이 내 애비에요.
친할매는 내 애비를 대놓고 욕하고 무시해요. 애비 동생앞에서요. 애비한테는 꽥꽥대는게 애비 동생 앞에선 쩔쩔매네요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는 아예 '첫째는 실패했고 내 아들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ㅋㅋㅋ 어렸을 때 애비 머리를 호미로 찍었다네요 ㅋㅋㅋ 이걸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ㅈㅅ 싸패같고 ㅁㅊ1년같아요.. 애비 동생네 전부가 우리 다 무시해요(금전적으로) 저번 명절에 있던 일인데 애비 동생이 무슨 치료를 받고왔댔나 그랬는데 아프던게 싹 나았데요 그래서 엄마가 애비한테 '당신도 아프잖아 당신도 받아봐라'이랬더니 애비 동생이 '거기 비싼데..ㅋㅋ'이러더라구요? 참 애비앞에선 엄마를 무시하고 애비 동생 앞에선 애비를 무시해요 그 할마탕구가 ㅋㅋㅋㅋ 명절 때 아무리 엄마가 장남 아내라지만 나물 만들고, 국 만들고, 손질하고 이런거 다 엄마가해요. 동서? 다 만들고나면 숟가락얹으러와요. 엄마는 쌍코피터져가면서 일하는데, 동서란 년1은 낮잠이나 처잡니다.)
친가에서 이런 취급받구요.. 외가쪽이 좀 변변찮아요..
엄마밑으로 동생 2명인데 둘 다 못살거든요.. 자세하게 이야기하진 못하지만 막장수준이거든요?.. 이거가지고 애비는 또 처남들 무시합니다..
술처먹고 엄마랑 세 번 크게 싸웠는데, 첫 번째가 라면때문이었어요.
요약하자면 엄마가 설거지 물 튈까봐 엄마가 하겠다는데 지가 갑자기 ㅈㄹ하면서 왜 설거지를 지금하녜요..ㅋㅋ
두 번째는 기억이 안나고
세 번째는 오늘이에요.
어제부터 풀어보자면 컴퓨터를 거실☞안방으로 옮겼거든요? 엄마는 애비랑 같이 안자서(거실) 아무도 지를 안건드려요. 저 빼고(화장실). 어떤 야동을 보는지.. 참.. 어제 고부열전인가 거기서 어떤 베트남 부인이 참 착허게생기셨다라고 애비한태 말했거든요? 근데 애비가 하는말이 '맞아도 웃으면서 맞을 것 같다' ㅋ.. 원래 뭐랬냐면 '사람이 얼굴에 악이없다, 참 선하게 생겼다'라고 허거든요? 안방들어가고나서 sm을 보는지 뭘 보는지 이딴 말을 하네요 ㅋ
이것만있으면 저희가 과민반응이죠?
최근에 한 공무원이 미성년자와 관계해서 월급 몇년치가 깍였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세상에.. 이건 형벌이 약한거잖아요? "너무 심한거 아니가" 미친놈아닌가요?..
그리고 자기위로할거면 새벽에하던가 그걸 못참아서 이닦으려고 들어가는데 ㄲ추 만지고 눈 풀려있드라구요?
화장실 들어가서도 뭐하나 슬쩍 보니까 만지고있더라구요 ㅋㅋㅋ 안부끄러울까? 내가 모를꺼라생각하나?
엄마한테는 "당신은 나한테 취집 잘 온기다 당신같은 사람을 누가 데꼬가노"☜ㄹㅇ 개소린게 저희 엄마 아가씨 때 연예인 급으로 예쁘셨거든요..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었는데..
애비 공무원인데 공무원부심 개쩔고 얘 아동학대도했어요
언니 초딩 때 성적 좀 못받았다고 폭언하고, 때리고..
사춘기 때 애비때문에 더 뚱했거든요? 언니가..(엄마랑 나한테는 안그러고 애비가 자기한테 ㅈㄹ하니까 애비한테만 뚱함) 좀 인상쓰고있고 말대꾸하고 착하고 귀염성없고 거기다 성적까지안좋으니까 그 초등학생을, 자아가 형성될 나이에 그 어린애를 한밤중에 데리고 고아원에 가서 "니 한번만 더 그러면 여기 보낼기다"라는거있죠? 언니는 아직도 그게 기억에 남아있대요.
내로남불도 오져서 지는 새벽 4시에 들어오면서 엄마가 12시쯤까지 안들어오니까 "느그음마 죽었다" 이러는거있죠? 저 그 때 4살이었어요. 9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싫고 무서웠어요. 성적때문에 언니 진짜 많이 때리고 타박하고 구박하고..
제가 3학년 1학기 때 시험보기 전 "니 100점 못받으면 집에서 쫓을기다" 이런느거있죠? 전 어렸고 이런거 잘 믿어서 시험보고나서 쫓길까봐 학교에서 펑펑울었어요. 담임 선생님이 뭐라고 생각하셨을까요.. 이 외에도 수많은 폭행 폭언이 있었어요.. 너무 많아서 기억이 잘안날정도..
저희 애비어때요? 말에 두서가없지만 잘 해석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맞춤법 틀린것도 있다면 죄송해요 ㅠㅠ
오늘도 두 분싸워서 울다가 써봐요.
걍 이혼하면좋겠다 사배자전형받고 대학가게..
저희 애비어떤지 적어주세요! 욕하실거면 제대로 시원하게해주세요!!!! 제가 다 시원하게요!!! 너무 답답하고 자해도 했고, 자살도 하고싶은데 삶에 뭐가그리 애착이 많은지 자살은 쉽게 안되더라구요.. 지금도 너무 답답하고, 내방 건너편에있은 애비가 너무 역겹고 내 자존심 깎는 엄마 애비 둘 다 싫어요.. 전생에 범죄자였을까요.. 살인했을까요..
뭘그리 잘못했을까요.. ㅇㅅ ㅈㄱㄷ ㅅㅂ
++애비도 돈 많이 못버는데 유세떠는거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