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한 생각들을 실컷 이어가고 있었다니 꽈배기의 세뇌가 풀리고 나니까 그냥 할말이 없어서요 내가 넘 한심하고 화나서요 마음의 상자속 해골을 들키고싶지읺았는데 ㅣ가 초능력 이 있으니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될 퀘퀘한 그늘들이 이미 하나둘씩 뽀록나고있어서 불안해요 초조하고 214
도덕적인척은 혼자다해놓고
꽈배기의 세뇌가 풀리고 나니까
그냥 할말이 없어서요 내가 넘 한심하고 화나서요
마음의 상자속 해골을 들키고싶지읺았는데
ㅣ가 초능력 이 있으니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될 퀘퀘한 그늘들이 이미 하나둘씩 뽀록나고있어서 불안해요 초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