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복도 문앞에서 키우는데 이거 학대인가요? 신고해도 되는건가요? 4층으로 된 건물에 4층에는 주인집만 있는데 4층 문앞에 개를 걸어둡니다. 그래서 2층이나 3층으로 올라오는 외부인이나 세입자 그리고 택배기사들이 올때마다 짓습니다. 처음 겪는 분들은 상당히 놀라기도 하고, 복도가 항상 울립니다.그래서 항상 3층에 택배를 두고갑니다.저녁에도 어디나갈때면 개도 놀래서 멍멍 거립니다.진돗개여서 그런지 문도 조심스레 열고, 집에 들어갈때도 조심스럽게 걸어내려옵니다. 저는 개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개 키우는 사람 처음봅니다. 마치 집안에는 털때문에 들이기 싫고, 옥상도 있으면서 거기도 두질 않아요. 이런 분들을 상대로 신고해도 되나요? 아니면 오지랖이니 신경쓰지말고그냥 주인마음이니 그냥두는게 나을까요?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좀 난감합니다.의견들이 궁금합니다!!
개를 복도 문앞에서 키우는데 이거 학대인가요? 신고해도 되는건가요?
4층으로 된 건물에 4층에는 주인집만 있는데
4층 문앞에 개를 걸어둡니다.
그래서 2층이나 3층으로 올라오는 외부인이나 세입자 그리고 택배기사들이 올때마다 짓습니다.
처음 겪는 분들은 상당히 놀라기도 하고, 복도가 항상 울립니다.그래서 항상 3층에 택배를 두고갑니다.저녁에도 어디나갈때면 개도 놀래서 멍멍 거립니다.진돗개여서 그런지 문도 조심스레 열고, 집에 들어갈때도 조심스럽게 걸어내려옵니다.
저는 개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개 키우는 사람 처음봅니다.
마치 집안에는 털때문에 들이기 싫고, 옥상도 있으면서 거기도 두질 않아요.
이런 분들을 상대로 신고해도 되나요? 아니면 오지랖이니 신경쓰지말고그냥 주인마음이니 그냥두는게 나을까요?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좀 난감합니다.의견들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