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친구관해서 상처 받은 적 풀고 가자..

쓰니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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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사오고 나서 고냥 간단한 먹을거리 사주고 다녔는데 뒤에서 나 지갑이라고 말하고 다님.. 진짜 지금도 상처

+) 톡선 고마워! 다들 좋은 일만 생길 거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