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올리는거라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 그냥 편안하게 제 이야기를 해볼께요.. 전 이제 24살이된 여자입니다.. 어렸을때 부모님께서 사고로 돌아가시구..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아갈려고 노력하면서 살구요.. 저에게 1년 반 정더 사귄 오빠가 있어요.. 회사에서 만난 사람인데.. 제가 인기기 좀 마나서리..^^ 오빠두 저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랑 사궈볼라고 열심히 도끼질을 하는데.. 울오빤 그냥 저를 빤히 보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빠에게 마음이 끌리기 시작해서 제가 먼저 꼬셨죠.. 알고 보니 울 오빠 선수였습니다! 일단 처음 단계로 쳐다만 보다가 두번째단계로 접어들려고 할때.. 성질급한 제가 먼저 덤빈거죠.. 근데 오빠한테 카드빛이 조금 있어요.. 오빠 월급은 아빠께서 관리하시거든요 오빤 용돈 받으쓰고.. 그 용돈으로 카드값을 갑기는 조금 힘들데요.. 그래서 일단 다큰 어른이 가출을 해서 빛을 값고 다시 집에 들어가겠데요.. 아빠가 워낙 무서운 분이시라 카드빛 이야기 꺼내지도 못하고.. 그래서 제가 혼자 살고 있으니깐 저희집에서 같이 살자고 하네요.. 이번년도만.. 아까 말했지만..전 부모님께서 안계시거든요.. 형제는 친 오빠가 있는데 지금 서울에있구 전 지방에 살거든요.. 그래서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사실 조금은 무섭고 그래요.. 같이 살다보면 사귈때랑 다른 모습을 보게 될텐데.. 전 오빠랑 결혼할껀데 같이 살다가 서로에게 실망하고.. 싸우면서 서로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헤어지게 될까봐 겁이나요.. 먼저 동거에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오빠랑 제가 잼나게 살다가 오빠빛갑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서로에게 상처입히지않도록..
서로 마음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처음 글을 올리는거라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
그냥 편안하게 제 이야기를 해볼께요..
전 이제 24살이된 여자입니다..
어렸을때 부모님께서 사고로 돌아가시구..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아갈려고 노력하면서 살구요..
저에게 1년 반 정더 사귄 오빠가 있어요..
회사에서 만난 사람인데..
제가 인기기 좀 마나서리..^^
오빠두 저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랑 사궈볼라고 열심히 도끼질을 하는데..
울오빤 그냥 저를 빤히 보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빠에게 마음이 끌리기 시작해서 제가 먼저 꼬셨죠..
알고 보니 울 오빠 선수였습니다!
일단 처음 단계로 쳐다만 보다가 두번째단계로 접어들려고 할때..
성질급한 제가 먼저 덤빈거죠..
근데 오빠한테 카드빛이 조금 있어요..
오빠 월급은 아빠께서 관리하시거든요 오빤 용돈 받으쓰고..
그 용돈으로 카드값을 갑기는 조금 힘들데요..
그래서 일단 다큰 어른이 가출을 해서 빛을 값고 다시 집에 들어가겠데요..
아빠가 워낙 무서운 분이시라 카드빛 이야기 꺼내지도 못하고..
그래서 제가 혼자 살고 있으니깐 저희집에서 같이 살자고 하네요..
이번년도만.. 아까 말했지만..전 부모님께서 안계시거든요..
형제는 친 오빠가 있는데 지금 서울에있구 전 지방에 살거든요..
그래서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사실 조금은 무섭고 그래요..
같이 살다보면 사귈때랑 다른 모습을 보게 될텐데..
전 오빠랑 결혼할껀데 같이 살다가 서로에게 실망하고..
싸우면서 서로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헤어지게 될까봐 겁이나요..
먼저 동거에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오빠랑 제가 잼나게 살다가 오빠빛갑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서로에게 상처입히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