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기 모집인의 부적절한 업무 태도 및 태만 그리고 소비자 농락에 대해서 민원을 요청합니다. 앞으로는 저와 같은 소비자가 없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시정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저는 6월 21일(일) 일산 킨텍* 메가*에서 코웨* 정수기를 계약했습니다.
정수기 모집인 송** 직원은 본인이 전국 1등의 영업사원이라며 정수기를 권유 했고 저는 ‘코웨* 회사의 전국 1등 영업인’이라는 말에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냉정수기를 21,000원의 사용료로 계약을 하면 1년 동안 무상으로 비데까지 사용하게 해주고, 1년 후에 비데를 계속 사용하기를 원하면 그 때부터 비데 사용료를 지불하고 이용하거나 비데사용을 원치 않으면 비데를 무상으로 철거해주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필터 샤워기를 서비스로 제공해주며 필터는 교체 주기에 따라 문자로 연락만 주면 무상으로 보내주기로 하였습니다. 한창 인천의 수돗물 벌레 사건이 이슈가 됐던 시기라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여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6월 21일(일) 계약 후 6월24일(수)에 설치 기사님이 집으로 방문을 해주셔서 비데와 정수기를 설치 해 주고 가셨습니다. 필터 샤워기는 모집인이 직접 보내주는 것이라고 하여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설치 완료 후 모집인과 통화를 하고 필터 샤워기는 배송이 될 것이라는 설명 또한 들었습니다. 모집인은 카톡으로 필터 샤워기의 효능이 나와 있는 이미지를 보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7월 중순이 되어도 배송은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모집인에 연락을 했을 땐 “배송이 될 거다, 일괄 배송이라 늦는다.” 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7월 말이 되어서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때는 “말일에 일괄 보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8월 중순이 지났습니다. 모집인은 제 전화를 거절하기 시작합니다. 통화는 되지 않고 문자로만 답변을 주었습니다. 제가 따로 물어보지도 않아도 전화 거절 후 “배송 될 거다”라는 문자만 왔습니다.
이렇게 9월 14일(월)이 되었습니다. 계약한지 거의 3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필터 샤워기는 오지 않았고 저는 카드 대금을 확인 하던 중 무상으로 사용하게 해준다던 비데의 사용료가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사용분이 결제가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모집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모집인은 역시 전화를 거절한 후 문자를 남겼습니다. 사은품이 늦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필터 샤워기 배송에도 불만이 있었고 모집인의 태도에도 불만이 쌓여갔습니다.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저렇게 문자를 보낸다는 게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으니 문자로 카드 대금의 건을 이야기 했습니다. 카드 내역을 찍어 보내고 문자를 다음과 같이 남겼으며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연락은 없었습니다.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화가 날 일이 아닙니까? 이렇게 4일이 지나고 9월18일(금)에 전화가 왔습니다.
9월 18일(금) 나가지 말아야 할 금액이 카드 값으로 청구되어 카드 대금으로 빠져나간 사실에 대해 문의를 한지 4일 만에 회신 온 전화를 1회 못 받고 제가 다시 걸어 2분간 통화를 했습니다. 금요일 오늘 처리를 하고 입금해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연히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월요일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이없다는 듯한 ‘?’ 와 대답이었습니다. 저는 월요일 퇴근시간 까지 기다려 보기로 하고 오후까지 입금이 안 되자 다시 문자를 했습니다. 기다리는 입장에서 통화는 안 되고 어이없다는 식의 문자만 오면 어느 소비자가 화가 안 나겠습니까.
답장을 받은 후 다시 기다리니 얼마 지나지 않아 17시41분에 금액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이후 처리되었다는 안내 문자나 전화는 전혀 없었고 입금만 처리 되었습니다.
9월21일(월)에 저는 미수금을 입금 받았지만 9월25일(금)에 그 미수금이 잘못된 금액인 것을 인지하였습니다. 저는 다시 모집인에 문자를 남겼습니다.
문자를 남겨도 이제 모집인은 답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 모집인은 전화를 바로 끊어버립니다. 끊긴 후 얼마 후 모집인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끊어진 전화에 연결된 자동문자가 온 후 어떠한 설명도 없이 ‘처리 되실 겁니다.’ 라는 문자만 왔습니다. 21일(월)에 자신 있게 처리 될 것이라는 그 때의 태도는 어디가고 이제 와서 나 몰라라 하는 모집인의 태도에 다시 한 번 화가 납니다. 언제 입금이 되냐는 물음에는 전혀 답이 없었습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모집인의 태도는 기본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모집인을 코웨* 웹페이지에서 검색하여 지점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전화를 걸어 상황 설명을 한 뒤 꼭 다시 오늘(25일) 연락을 주겠노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해당 지점 역시 회신은 없었습니다. 오후 5시 22분 경 해당 지점에 3번의 전화를 했지만 통화는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코웨* 본사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어 다시 한 번 민원을 넣었습니다.
상담원은 되도록 빠르게 처리가 될 수 있게끔 도와주기로 하였습니다. 민원담당자가 오늘 바로 연락을 주도록 전달 해놓겠노라 했지만 역시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늦어도 월요일까지는 기다려 달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저는 위약금 없이 계약 해지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질의 해놓은 상태로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 9월 25일(금) 당일 오후 5시 59분 나머지 미수금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물론 모집인의 안내 문자나 전화는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모집인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나서 문자를 남겼고 답장을 받았습니다.
선 넘지 말라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소비자에게 반말로 이게 할 말 입니까? 모집인은 3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계약을 제대로 이행 하지도 않았고 서비스 이용료에 대한 민원 처리에도 지지부진하며 근무 태만을 보이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지 못하면서 소비자에게 선을 넘지 말라니요.
저는 3개월 동안 제대로 된 사과 한번 받지 못했으며 전화를 차단당하거나 문자를 무시당하기 일쑤였습니다. 또한 소비자를 업신여기는 모집담당자에게 모욕을 당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해당 담당자는 기본적인 CS교육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부터는 저와 같은 소비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직원 교육과 관리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해당 직원의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어떠한 시스템으로 서비스 이용료가 적용이 되는지 알 수 없으나 이번 미수금을 환급 받는 것에 있어서 최종적인 금액에도 오차가 있습니다. 3개월의 정수기 사용료 중 과지급 된 금액 2천원을 환급 받았는데 해당 금액은 2개월분의 사용료입니다. 첫 달 사용료에 대한 정상금액의 사용일수 비례한 금액은 미수금으로 아직 입금 처리 되지 않았죠. 정상적으로 전산 상 정액적인 금액으로 사용요금이 책정이 되고 그에 대해 사용료가 청구 되는 것이라면 미지급금의 누락이 두 차례나 이루어지지는 않았겠죠. 이로 보아 해당 담당자의 권한 또는 재량으로 담당자 본인의 계산이나 생각으로 환불금액이 책정 되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불완전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서비스 이용 요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 확립과 전산 확충이 시급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정수기민원 - 내용첨부] 저희처럼 당하지 마세요. 정수기 코웨* 대표 필독
* 정수기 모집인의 부적절한 업무 태도 및 태만 그리고 소비자 농락에 대해서 민원을 요청합니다. 앞으로는 저와 같은 소비자가 없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시정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저는 6월 21일(일) 일산 킨텍* 메가*에서 코웨* 정수기를 계약했습니다.
정수기 모집인 송** 직원은 본인이 전국 1등의 영업사원이라며 정수기를 권유 했고 저는 ‘코웨* 회사의 전국 1등 영업인’이라는 말에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냉정수기를 21,000원의 사용료로 계약을 하면 1년 동안 무상으로 비데까지 사용하게 해주고, 1년 후에 비데를 계속 사용하기를 원하면 그 때부터 비데 사용료를 지불하고 이용하거나 비데사용을 원치 않으면 비데를 무상으로 철거해주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필터 샤워기를 서비스로 제공해주며 필터는 교체 주기에 따라 문자로 연락만 주면 무상으로 보내주기로 하였습니다. 한창 인천의 수돗물 벌레 사건이 이슈가 됐던 시기라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여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6월 21일(일) 계약 후 6월24일(수)에 설치 기사님이 집으로 방문을 해주셔서 비데와 정수기를 설치 해 주고 가셨습니다. 필터 샤워기는 모집인이 직접 보내주는 것이라고 하여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설치 완료 후 모집인과 통화를 하고 필터 샤워기는 배송이 될 것이라는 설명 또한 들었습니다. 모집인은 카톡으로 필터 샤워기의 효능이 나와 있는 이미지를 보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7월 중순이 되어도 배송은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모집인에 연락을 했을 땐 “배송이 될 거다, 일괄 배송이라 늦는다.” 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7월 말이 되어서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때는 “말일에 일괄 보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8월 중순이 지났습니다. 모집인은 제 전화를 거절하기 시작합니다. 통화는 되지 않고 문자로만 답변을 주었습니다. 제가 따로 물어보지도 않아도 전화 거절 후 “배송 될 거다”라는 문자만 왔습니다.
이렇게 9월 14일(월)이 되었습니다. 계약한지 거의 3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필터 샤워기는 오지 않았고 저는 카드 대금을 확인 하던 중 무상으로 사용하게 해준다던 비데의 사용료가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사용분이 결제가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모집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모집인은 역시 전화를 거절한 후 문자를 남겼습니다. 사은품이 늦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필터 샤워기 배송에도 불만이 있었고 모집인의 태도에도 불만이 쌓여갔습니다.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저렇게 문자를 보낸다는 게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으니 문자로 카드 대금의 건을 이야기 했습니다. 카드 내역을 찍어 보내고 문자를 다음과 같이 남겼으며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연락은 없었습니다.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화가 날 일이 아닙니까? 이렇게 4일이 지나고 9월18일(금)에 전화가 왔습니다.
9월 18일(금) 나가지 말아야 할 금액이 카드 값으로 청구되어 카드 대금으로 빠져나간 사실에 대해 문의를 한지 4일 만에 회신 온 전화를 1회 못 받고 제가 다시 걸어 2분간 통화를 했습니다. 금요일 오늘 처리를 하고 입금해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연히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월요일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이없다는 듯한 ‘?’ 와 대답이었습니다. 저는 월요일 퇴근시간 까지 기다려 보기로 하고 오후까지 입금이 안 되자 다시 문자를 했습니다. 기다리는 입장에서 통화는 안 되고 어이없다는 식의 문자만 오면 어느 소비자가 화가 안 나겠습니까.
답장을 받은 후 다시 기다리니 얼마 지나지 않아 17시41분에 금액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이후 처리되었다는 안내 문자나 전화는 전혀 없었고 입금만 처리 되었습니다.
9월21일(월)에 저는 미수금을 입금 받았지만 9월25일(금)에 그 미수금이 잘못된 금액인 것을 인지하였습니다. 저는 다시 모집인에 문자를 남겼습니다.
문자를 남겨도 이제 모집인은 답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 모집인은 전화를 바로 끊어버립니다. 끊긴 후 얼마 후 모집인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끊어진 전화에 연결된 자동문자가 온 후 어떠한 설명도 없이 ‘처리 되실 겁니다.’ 라는 문자만 왔습니다. 21일(월)에 자신 있게 처리 될 것이라는 그 때의 태도는 어디가고 이제 와서 나 몰라라 하는 모집인의 태도에 다시 한 번 화가 납니다. 언제 입금이 되냐는 물음에는 전혀 답이 없었습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모집인의 태도는 기본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당 지점 역시 회신은 없었습니다. 오후 5시 22분 경 해당 지점에 3번의 전화를 했지만 통화는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코웨* 본사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어 다시 한 번 민원을 넣었습니다.
상담원은 되도록 빠르게 처리가 될 수 있게끔 도와주기로 하였습니다. 민원담당자가 오늘 바로 연락을 주도록 전달 해놓겠노라 했지만 역시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늦어도 월요일까지는 기다려 달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저는 위약금 없이 계약 해지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질의 해놓은 상태로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 9월 25일(금) 당일 오후 5시 59분 나머지 미수금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물론 모집인의 안내 문자나 전화는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모집인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나서 문자를 남겼고 답장을 받았습니다.
선 넘지 말라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소비자에게 반말로 이게 할 말 입니까? 모집인은 3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계약을 제대로 이행 하지도 않았고 서비스 이용료에 대한 민원 처리에도 지지부진하며 근무 태만을 보이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지 못하면서 소비자에게 선을 넘지 말라니요.
저는 3개월 동안 제대로 된 사과 한번 받지 못했으며 전화를 차단당하거나 문자를 무시당하기 일쑤였습니다. 또한 소비자를 업신여기는 모집담당자에게 모욕을 당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해당 담당자는 기본적인 CS교육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부터는 저와 같은 소비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직원 교육과 관리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해당 직원의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어떠한 시스템으로 서비스 이용료가 적용이 되는지 알 수 없으나 이번 미수금을 환급 받는 것에 있어서 최종적인 금액에도 오차가 있습니다. 3개월의 정수기 사용료 중 과지급 된 금액 2천원을 환급 받았는데 해당 금액은 2개월분의 사용료입니다. 첫 달 사용료에 대한 정상금액의 사용일수 비례한 금액은 미수금으로 아직 입금 처리 되지 않았죠. 정상적으로 전산 상 정액적인 금액으로 사용요금이 책정이 되고 그에 대해 사용료가 청구 되는 것이라면 미지급금의 누락이 두 차례나 이루어지지는 않았겠죠. 이로 보아 해당 담당자의 권한 또는 재량으로 담당자 본인의 계산이나 생각으로 환불금액이 책정 되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불완전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서비스 이용 요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 확립과 전산 확충이 시급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