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뭐로 해야하는지 몰라서 암거나 고름
여기는 경기도고 넘 자세히 쓰면 알아볼까봐 그냥 써요
동네에 작은돈까스집이 오픈했음
오픈빨인자 맛집인진 몰라도 사람이 많길래 먹어보려고 엄마모시고 나왔어요
주차장이 지상에도 있고 건물주차장도 있길래 엄마가 내려서 ㅅㅏ장님한테 여쭤보라구 하심(주차권 받아야 하니까)
가게 앞에선 어떤 커플이 싸우고 잇엇음 자리없어서 남자는 그냥 먹고 가자, 여자는 싫다 이런... 별 중요하진 않음
할튼들어갓더니 혼돈의 도가니... 누군서있고 누군 돌아다니고 애들 단체석이 있어 그런갑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 그런갑다 하며 일단 들어감
사실 가게가 작아서 테이블이 많지 않은데 알바나 사장님이 패닉같아서 이해 안가긴 했음...
주차 여쭤보니 지상은 다른 주차장이라고 지하에 대라고 하시고 하나남은 테이블 안내해주심
앉을라고 하다가 키오스크 주문 기본이길래 엄마한테 지하에 주차하라고 할겸 주문도 할겸 일어나서 전화를 걸었음
키오스크는 바로 문앞ㅇㅔ 있는데 엄마가 잘 안들려 하시기에 문열구 그냥 엄마!! 지하에 대래!! 하는 순간
왠 아저씨가 지 딸 데리고 슥 들어감
나도 걍 본능적으로 아 내자리 가시나보다 하고 황급히 따라들어감
한테이블밖에 안남은 자리 당연히 그앞에 서계시기에
저기..제가먼저 왔는데요 하니 아~~ 하면서 눈 5초쯤 마주치다가 자기딸 쑥 들어올려 갑자기 앉힘......
그리고 제가먼저왔다고 계속해서 말하는 나를 빤히바라보면서 키오스크로 이동하심..ㅋㅋ
마스크 물론 썻지만 나 어디가서 목청 뒤지지 않는데
그냥 그렇게 눈을 빤히 보면서 이동 ㅋㅋㅋㅋ
그리고 땡땡아 아빠 주문할게 ~~ 하구 주문을 하심..
?????
어이가 없어서 사장님께 여기 아까 안ㄴㅐ해주신 자리가
주문하러 간 사이 딴 사람이 앉았다고 말씀 드렸음
난 뭐 어디테이블 식사 다 끝나가니까 기다려달라거나
애기가 있으니까 죄송하지만 이해부탁드린다하면 당연히 이해할거였음(그렇게 애기도 아님.........)
대화를 정확히 그 부녀 테이블 바로 옆에서 그 아빠를 가르키며 하였으나
주문마친 아버님 애기한테 만화동영상 개 큰 소리로 틀어주고 앉아서 창밖만 바라보고 잇음....
머리를 기괴한 각도로 꺾으시고 ㅇㅣ쪽을 쳐다볼 의사가 전혀 없으신 티가 팍팍 나셨음ㅜㅜㅋㅋㅋ
맘충 이런말도 싫고 그런 사람 실제로 본적ㄷㅗ 없음
인터넷에서나 존재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파파충이 애를 방패로 밥을 꾸역꾸역 먹겟다고 거기 앉아있는 걸 보니 아.. 실제하는구나 싶었음
귀옆에서 당신에 대한 불만을 얘기하는데 애니메이션 소리만 그냥 쩌렁쩌렁...
그냥..
그래... 니 아빠랑
평생 돈까스 마니먹으렴
하면서 나올라는데
커플이 아직도 싸우고 있음 ㅋㅋㅋ
여자분 말씀이 그봐 또 우리 못앉잖아 였음
ㅋㅋㅋ
사장님이 손님 정리를 아예 놨구나 싶었음
자기네 차례같은건 없는 가게이니 그냥 처들어가서 앉으면 된다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마침 엄마 주차 다하고 올라오심
들어갈라고 하시기에 걍 나가자고 하고 홍익돈까스 먹었습니다 JMT....
솔직히 어머님 아버님 밖에 애 데리규 나올때 힘든ㄱㅓ 압니다만 애가 무슨 방패도 아니고 덜렁 자리에 앉혀놓고 가시면 그만입니까 ㅠㅠ 제자리라고 말씀 드리는데도 한번을 멈칫 않으시고 애 들어올려 앉히려고 낑낑대는 모습 잘봤습니다 ㅠㅠ 아버님께서 주문하러 가셨을때 그 애 혼란 스러운 표정으로 저한번 아빠 한번 계속 번갈아봤습니다
좋은 아빠 되신듯요 ~~~~~~
파파충들 보세요
여기는 경기도고 넘 자세히 쓰면 알아볼까봐 그냥 써요
동네에 작은돈까스집이 오픈했음
오픈빨인자 맛집인진 몰라도 사람이 많길래 먹어보려고 엄마모시고 나왔어요
주차장이 지상에도 있고 건물주차장도 있길래 엄마가 내려서 ㅅㅏ장님한테 여쭤보라구 하심(주차권 받아야 하니까)
가게 앞에선 어떤 커플이 싸우고 잇엇음 자리없어서 남자는 그냥 먹고 가자, 여자는 싫다 이런... 별 중요하진 않음
할튼들어갓더니 혼돈의 도가니... 누군서있고 누군 돌아다니고 애들 단체석이 있어 그런갑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 그런갑다 하며 일단 들어감
사실 가게가 작아서 테이블이 많지 않은데 알바나 사장님이 패닉같아서 이해 안가긴 했음...
주차 여쭤보니 지상은 다른 주차장이라고 지하에 대라고 하시고 하나남은 테이블 안내해주심
앉을라고 하다가 키오스크 주문 기본이길래 엄마한테 지하에 주차하라고 할겸 주문도 할겸 일어나서 전화를 걸었음
키오스크는 바로 문앞ㅇㅔ 있는데 엄마가 잘 안들려 하시기에 문열구 그냥 엄마!! 지하에 대래!! 하는 순간
왠 아저씨가 지 딸 데리고 슥 들어감
나도 걍 본능적으로 아 내자리 가시나보다 하고 황급히 따라들어감
한테이블밖에 안남은 자리 당연히 그앞에 서계시기에
저기..제가먼저 왔는데요 하니 아~~ 하면서 눈 5초쯤 마주치다가 자기딸 쑥 들어올려 갑자기 앉힘......
그리고 제가먼저왔다고 계속해서 말하는 나를 빤히바라보면서 키오스크로 이동하심..ㅋㅋ
마스크 물론 썻지만 나 어디가서 목청 뒤지지 않는데
그냥 그렇게 눈을 빤히 보면서 이동 ㅋㅋㅋㅋ
그리고 땡땡아 아빠 주문할게 ~~ 하구 주문을 하심..
?????
어이가 없어서 사장님께 여기 아까 안ㄴㅐ해주신 자리가
주문하러 간 사이 딴 사람이 앉았다고 말씀 드렸음
난 뭐 어디테이블 식사 다 끝나가니까 기다려달라거나
애기가 있으니까 죄송하지만 이해부탁드린다하면 당연히 이해할거였음(그렇게 애기도 아님.........)
근데
사장님이
어..집에 싸가서 드셔야겟다고 함
정확히
..ㅋㅋㅋㅋㅋ
주차 어디하는지도 여쭤봤고 테이블 안내도 받앗는데..
대화를 정확히 그 부녀 테이블 바로 옆에서 그 아빠를 가르키며 하였으나
주문마친 아버님 애기한테 만화동영상 개 큰 소리로 틀어주고 앉아서 창밖만 바라보고 잇음....
머리를 기괴한 각도로 꺾으시고 ㅇㅣ쪽을 쳐다볼 의사가 전혀 없으신 티가 팍팍 나셨음ㅜㅜㅋㅋㅋ
맘충 이런말도 싫고 그런 사람 실제로 본적ㄷㅗ 없음
인터넷에서나 존재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파파충이 애를 방패로 밥을 꾸역꾸역 먹겟다고 거기 앉아있는 걸 보니 아.. 실제하는구나 싶었음
귀옆에서 당신에 대한 불만을 얘기하는데 애니메이션 소리만 그냥 쩌렁쩌렁...
그냥..
그래... 니 아빠랑
평생 돈까스 마니먹으렴
하면서 나올라는데
커플이 아직도 싸우고 있음 ㅋㅋㅋ
여자분 말씀이 그봐 또 우리 못앉잖아 였음
ㅋㅋㅋ
사장님이 손님 정리를 아예 놨구나 싶었음
자기네 차례같은건 없는 가게이니 그냥 처들어가서 앉으면 된다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마침 엄마 주차 다하고 올라오심
들어갈라고 하시기에 걍 나가자고 하고 홍익돈까스 먹었습니다 JMT....
솔직히 어머님 아버님 밖에 애 데리규 나올때 힘든ㄱㅓ 압니다만 애가 무슨 방패도 아니고 덜렁 자리에 앉혀놓고 가시면 그만입니까 ㅠㅠ 제자리라고 말씀 드리는데도 한번을 멈칫 않으시고 애 들어올려 앉히려고 낑낑대는 모습 잘봤습니다 ㅠㅠ 아버님께서 주문하러 가셨을때 그 애 혼란 스러운 표정으로 저한번 아빠 한번 계속 번갈아봤습니다
좋은 아빠 되신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