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어떤 남자애가 내 얼굴 때려서 광대에 혹나고 멍들었는데 그때 너무 우느라 그 새끼한테 한마디 따지지도 못했어. 너무 분해. 그 새끼는 쌤한테 갑자기 울면서 가더니 내가 자기를 놀렸대. 난 걔가 먼저 뒤통수 때리길래 무시하다가 계속 때리길래 나도 한대 쳤더니 그새끼 열받아서 내 얼굴 때린 건데. 놀리기는 ㅅㅂ 진짜 억울하고 분해서 우는 거 밖에 못했어. 거의 10년이 지났는데 가끔 생각날때마다 화나. 이제 그만 떠올랐으면 좋겠어.1
트라우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