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뭔지 모르겠음 이도저도 아닌 느낌 일단 그룹에서 올라운더 느낌으로 뽑아 왔잖아 다 어느 방면에서도 어느정도는 앵간히 하니까 서로 빛을 못 보는 느낌이야약간 어느 부분을 못하면 누군가 채워주고 이래야 시너지가 발생하는 건데 다 잘하는 멤버들만 모여있으니까 뭔가 좀 서로 부딪히고 겹치는?? 느낌... 거기에 노래 컨셉도 확고하지가 않잖아.. 파워풀? 네오? 둘 중 하나만 하던가 해야되는데 둘을 결합시키니까 어색하고 이게 뭐지 싶은 느낌이 노래 듣다보면 생각남중독성은 뭐 없지 않으니 뭐라 하진 못하겠지만 개개인의 그룹에선 그렇게 시너지 잘 뽑아내더니 왜.,. 섹시? 파워풀? 네오? 뭘 강조하는지 난 잘 모르겠음 물론 주관적인 거라 남들은 다르게 느낄 수 있겠지만 난 잘 모르겠다..약간 복잡한 느낌 단조롭지가 않아 조화는 어우러지는데 그마저도 좀 어색한 끼가 아직은 남아있고 중구난방한 스타일이라 생각해 노래도 좋긴 하지만 약간 올드한 감성도 있고... 여러모로 마이너적인 요소가 있어서 대중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 같애 2
슈퍼엠 노래 들을 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일단 그룹에서 올라운더 느낌으로 뽑아 왔잖아 다 어느 방면에서도 어느정도는 앵간히 하니까 서로 빛을 못 보는 느낌이야
약간 어느 부분을 못하면 누군가 채워주고 이래야 시너지가 발생하는 건데 다 잘하는 멤버들만 모여있으니까 뭔가 좀 서로 부딪히고 겹치는?? 느낌...
거기에 노래 컨셉도 확고하지가 않잖아.. 파워풀? 네오? 둘 중 하나만 하던가 해야되는데 둘을 결합시키니까 어색하고 이게 뭐지 싶은 느낌이 노래 듣다보면 생각남
중독성은 뭐 없지 않으니 뭐라 하진 못하겠지만 개개인의 그룹에선 그렇게 시너지 잘 뽑아내더니 왜.,. 섹시? 파워풀? 네오? 뭘 강조하는지 난 잘 모르겠음 물론 주관적인 거라 남들은 다르게 느낄 수 있겠지만 난 잘 모르겠다..
약간 복잡한 느낌 단조롭지가 않아 조화는 어우러지는데 그마저도 좀 어색한 끼가 아직은 남아있고 중구난방한 스타일이라 생각해 노래도 좋긴 하지만 약간 올드한 감성도 있고... 여러모로 마이너적인 요소가 있어서 대중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