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을 한달 앞두고 있는 30대 초반 예랑 입니다. 작년 12월 결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신나게 준비하기를 바랬는데 ... 왜 이렇게 힘든지요 필자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고 결혼순수자금 5500정도 모아서 준비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결혼하는데 도와 줄수 있는 돈이 없다고 하셔서 반면 여자친구네 부모님께서는 결혼하면 집도 비싸고 하니 장모님 명의에 여자친구와 동생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하라고 내어 주셨습니다. 살림 가전도 몇개만 새로 사면 되고.... 예물 예단은 저는 저희집에서 해주는 것이 없으니 생략 하자고 말씀드렸고 어머니는 예물예단은 결혼하면 여자측에서 해오는건데 그걸 왜 생략하냐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사항들 때문에 여자친구는 울면서 결혼 못하겠다는 이야기도 나왔었구요 예물 예단은 제가 안하겠다고 저희 어머니에게 잘라서 말씀드렸습니다. 식장에서 서비스로 제공하는 폐백도 어머니께서는 못하겠다고 말하셔서 결국 하겠다고 한것 취소한 상태이구요...(얼마전 꾸밈비 명목으로 예신에게 500 주심) 결혼비용을 어떻게 쓰는지는 왜 안알려주고 결혼 준비하는 중간 폐백 같은건 왜 의논 안하냐고 머라 하시네요... 여자친구네는 결혼식날 오시는 분이 많아서 폐백을 안하면 이바지 음식을 하고 싶어 하시는데 이걸 어머니께 말씀드렸때 또 문제가 불거질까봐 겁나네요... 예식장 식대도 신랑 신부 각자 계산하기로 정했고 식대는 축의금 들어 온거에서 보통 계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축의금에서 왜 내느냐고 제돈으로 결제 해라고 하실까봐 아직 말도 못꺼내 봤습니다. 여자친구네가 경제적으로 좀더 여유가 있어서 더 해주고 싶어는 하시는데 사실 저도 많이 부담되고 저희 어머니는 자꾸 안해주시려 하니 그것도 부담됩니다..... 예물예단을 안하니 결혼하고 나서 친척들에게 그동안 감사했다는 의미로 제돈으로 30~50 씩 각 집에 돌리라는데... 정말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두서 없는 글이라 이해하기 힘드실테지만 먼저 결혼하신 분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집도 못사는 편은 아니고 아파트 재개발로 인하여 재개발후 같은 평수에 세대에 분양 받아서 들어가려면 돈이 더 필요해서 돈이 없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결혼의 전반적인 준비에 대해서..
작년 12월 결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신나게 준비하기를 바랬는데 ...
왜 이렇게 힘든지요
필자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고 결혼순수자금 5500정도 모아서 준비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결혼하는데 도와 줄수 있는 돈이 없다고 하셔서
반면 여자친구네 부모님께서는 결혼하면 집도 비싸고 하니 장모님 명의에
여자친구와 동생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하라고 내어 주셨습니다. 살림 가전도 몇개만 새로 사면 되고....
예물 예단은 저는 저희집에서 해주는 것이 없으니 생략 하자고 말씀드렸고
어머니는 예물예단은 결혼하면 여자측에서 해오는건데 그걸 왜 생략하냐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사항들 때문에 여자친구는 울면서 결혼 못하겠다는 이야기도 나왔었구요
예물 예단은 제가 안하겠다고 저희 어머니에게 잘라서 말씀드렸습니다.
식장에서 서비스로 제공하는 폐백도 어머니께서는 못하겠다고 말하셔서
결국 하겠다고 한것 취소한 상태이구요...(얼마전 꾸밈비 명목으로 예신에게 500 주심)
결혼비용을 어떻게 쓰는지는 왜 안알려주고 결혼 준비하는 중간 폐백 같은건 왜 의논 안하냐고
머라 하시네요...
여자친구네는 결혼식날 오시는 분이 많아서 폐백을 안하면 이바지 음식을 하고 싶어 하시는데
이걸 어머니께 말씀드렸때 또 문제가 불거질까봐 겁나네요...
예식장 식대도 신랑 신부 각자 계산하기로 정했고 식대는 축의금 들어 온거에서 보통 계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축의금에서 왜 내느냐고 제돈으로 결제 해라고 하실까봐 아직 말도 못꺼내
봤습니다.
여자친구네가 경제적으로 좀더 여유가 있어서 더 해주고 싶어는 하시는데
사실 저도 많이 부담되고
저희 어머니는 자꾸 안해주시려 하니 그것도 부담됩니다.....
예물예단을 안하니
결혼하고 나서 친척들에게 그동안 감사했다는 의미로 제돈으로 30~50 씩 각 집에 돌리라는데...
정말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두서 없는 글이라 이해하기 힘드실테지만 먼저 결혼하신 분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집도 못사는 편은 아니고 아파트 재개발로 인하여 재개발후 같은 평수에 세대에 분양
받아서 들어가려면 돈이 더 필요해서 돈이 없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