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1살되는 남자입니다. 금년 2월에 6살연상이었던 옛애인과 헤어지고 헤어진이유는 결혼생각이 저는 없었고..여자친구는 37살이라 이제 빨리해야되서 결혼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고 예전처럼 사랑 감정이 점점 못만나서 그러는지 식더라구요.
그리고 연락을 일부러 안했습니다.왜냐하면 저때문에 또 흔들리면 그사람 인생에 계속 딜레이 될꺼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근데 헤어지고 약 6개월만인 저번달 8월1일에 밤에 전화가와서 " 나 결혼해~ "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그전화받고 몇일내내 잠도못하고 8월달은 지옥이었습니다..다시 전화해서 붙잡아보기도하고 대성통곡하며 울기도 울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결혼을 하자고 얘기도했었고 기회도 주었다 이런식으로이젠 되돌아갈수없어. 단호하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결혼식은 10월쯤 한다고했는데 8월1일에 전화받고 몇번더 전화했을때이미 동거하고 있다는사실도 알았습니다. 마음이 정말...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지더군요.
몇일전에는 프사가 웨딩드레스 사진으로 바뀌어있더라구요그래서 정말 심사숙고하게 생각해서 카톡삭제하고 번호도 삭제했습니다. 더이상 미련은 저만 힘들어질꺼같아서요.
전 아직도 그녀가 왜 전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는 " 너랑 연애할때 결혼하게되면 알려줄꺼야 우스갯소리로 얘기하곤했는데 "그것때문에 전화했다곤 하지만 도저히 이렇게 빠른 결혼 그리고 결혼전화 이런 전개 스토리를 보고 듣고있자니 기가차고 억울하고 화가나고 참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왜 전화한걸까요~??...
이별하고 6개월만에 결혼한다고 하는 전여친..뭔심리일까요?
금년 2월에 6살연상이었던 옛애인과 헤어지고
헤어진이유는 결혼생각이 저는 없었고..여자친구는 37살이라 이제 빨리해야되서
결혼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고 예전처럼 사랑 감정이 점점 못만나서 그러는지 식더라구요.
그리고 연락을 일부러 안했습니다.왜냐하면 저때문에 또 흔들리면 그사람 인생에 계속 딜레이 될꺼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근데 헤어지고 약 6개월만인 저번달 8월1일에 밤에 전화가와서
" 나 결혼해~ "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그전화받고 몇일내내 잠도못하고 8월달은 지옥이었습니다..다시 전화해서 붙잡아보기도하고 대성통곡하며 울기도 울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결혼을 하자고 얘기도했었고 기회도 주었다 이런식으로이젠 되돌아갈수없어. 단호하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결혼식은 10월쯤 한다고했는데 8월1일에 전화받고 몇번더 전화했을때이미 동거하고 있다는사실도 알았습니다.
마음이 정말...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지더군요.
몇일전에는 프사가 웨딩드레스 사진으로 바뀌어있더라구요그래서 정말 심사숙고하게 생각해서
카톡삭제하고 번호도 삭제했습니다.
더이상 미련은 저만 힘들어질꺼같아서요.
전 아직도 그녀가 왜 전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는 " 너랑 연애할때 결혼하게되면 알려줄꺼야 우스갯소리로 얘기하곤했는데 "그것때문에 전화했다곤 하지만 도저히
이렇게 빠른 결혼 그리고 결혼전화 이런 전개 스토리를 보고 듣고있자니
기가차고 억울하고 화가나고 참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왜 전화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