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이었는데 남친빼곤 생일 축하한다고 해준 친구들이 셋밖에 없다.. 안 친했던 친구들도 아니고 몇년을 만나면서 친하다 생각했던 친구들이고 걔들 생일때도 축하한다고 카톡 하고 기프티콘을 쏴주거나 선물을 사주거나 했는데 솔직히 다 떠나서 축하한다고 말이라도 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싶고..
요즘은 카톡에 다 뜨잖아 생일인거
생일 축하도 안해주는데 걔들한테는 내가 그정도 친구도 아니었나 싶고 씁쓸하다
끊어질 관계였던 건가 생각이 들어서 되게 속상하다
내가 많이 친하다 생각하고 지내왔던 친구들 말고
오히려 애매하게 연락을 이어왔던 친구들 둘이 연락해와서 감동받기도 했고 그냥 다 모르겠다
너네가 나라면 인연을 끊을거야 아니면 아무렇지 않은 척 그 친구들 생일때 축하한다고 해줄거야?
인간관계 진짜 다 부질없다...
오늘 생일이었는데 남친빼곤 생일 축하한다고 해준 친구들이 셋밖에 없다.. 안 친했던 친구들도 아니고 몇년을 만나면서 친하다 생각했던 친구들이고 걔들 생일때도 축하한다고 카톡 하고 기프티콘을 쏴주거나 선물을 사주거나 했는데 솔직히 다 떠나서 축하한다고 말이라도 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싶고..
요즘은 카톡에 다 뜨잖아 생일인거
생일 축하도 안해주는데 걔들한테는 내가 그정도 친구도 아니었나 싶고 씁쓸하다
끊어질 관계였던 건가 생각이 들어서 되게 속상하다
내가 많이 친하다 생각하고 지내왔던 친구들 말고
오히려 애매하게 연락을 이어왔던 친구들 둘이 연락해와서 감동받기도 했고 그냥 다 모르겠다
너네가 나라면 인연을 끊을거야 아니면 아무렇지 않은 척 그 친구들 생일때 축하한다고 해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