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 상대 쪽에서 너무.. 너무 못해주고 회피형 기질이 보여 약 1년간의 연애 내내 정말 힘들었어요.
저는 제가 노력하면 개선이 될줄 알고 많이 참고 기다리고 사랑을 많이 줬어요.. 전남자친구도 인정 하더라고요..
네가 주는 사랑에 너무 고마웠다고.
진짜 100 이상으로 노력 했던 것 같아요.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근데 안되는건 안되더라고요..
내가 보자고 안하면 우리 만남은 열흘 2주가 넘도록 기약이 없고 연락도 표현도 사랑도 없는 남자친구한테 너무 서운해서 같은 부분으로 다투게 됐고,
전남친은 절 여전히 좋아하지만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다며 이별을 얘기했어요.
제가 너무 두려워 하던 이별이 다가왔고 거의 버려지다 시피 헤어져서 살고 싶지 않을 만큼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세달 만에 연락이 왔어요.
저는 그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거절했고 그렇게 반년이 지났네요..
근데 현재 지금 제 심리 상태가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다거나 재회를 원하는건 아니에요..
그리고 연애 하는 내내 너무 외롭고 비참했어서 혼자인 지금이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누군가랑 다시 연애를 하고 싶지도 않아요.
근데 그 사람이 잊어지지는 않고 계속 생각이 나는데 보고싶거나 그립거나 한 감정이 아니고 화가 나고.. 우울해요.
잊고 싶은데 잊어지지가 않아요..
그 사람과의 연애가 끝나면 힘든 것도 지나갈줄 알았는데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달라지는게 없네요.
재회를 바라는건 아닌데 타격이 크고 힘든 이유..
저는 제가 노력하면 개선이 될줄 알고 많이 참고 기다리고 사랑을 많이 줬어요.. 전남자친구도 인정 하더라고요..
네가 주는 사랑에 너무 고마웠다고.
진짜 100 이상으로 노력 했던 것 같아요.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근데 안되는건 안되더라고요..
내가 보자고 안하면 우리 만남은 열흘 2주가 넘도록 기약이 없고 연락도 표현도 사랑도 없는 남자친구한테 너무 서운해서 같은 부분으로 다투게 됐고,
전남친은 절 여전히 좋아하지만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다며 이별을 얘기했어요.
제가 너무 두려워 하던 이별이 다가왔고 거의 버려지다 시피 헤어져서 살고 싶지 않을 만큼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세달 만에 연락이 왔어요.
저는 그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거절했고 그렇게 반년이 지났네요..
근데 현재 지금 제 심리 상태가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다거나 재회를 원하는건 아니에요..
그리고 연애 하는 내내 너무 외롭고 비참했어서 혼자인 지금이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누군가랑 다시 연애를 하고 싶지도 않아요.
근데 그 사람이 잊어지지는 않고 계속 생각이 나는데 보고싶거나 그립거나 한 감정이 아니고 화가 나고.. 우울해요.
잊고 싶은데 잊어지지가 않아요..
그 사람과의 연애가 끝나면 힘든 것도 지나갈줄 알았는데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달라지는게 없네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아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