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바다...

키다리아저씨2020.09.27
조회150













































팔레스타인에는 2개의 바다가  있습니다. 
하나는 '갈릴리해'이고 하나는 '사해'입니다.


똑같이 
요단강에서 흘러 들어가는 바다인데


갈릴리해는 물이 맑고, 고기도 많으며, 
강가엔 나무가 자라고, 새들이 노래하는

아름다운 생명의 바다입니다.


그런데 사해는 
더럽고 바다에 염분이 너무 많아 고기도


살 수 없고, 새들도 오지 않고 
어떠한 생물도 살지 않는 죽음의 바다입니다.


똑같은 요단강 물줄기에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갈릴리해와 사해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왜 하나는 생명이 숨쉬는 바다가 되고, 
하나는 이름 그대로 죽음의 바다가 되었을까요?


요단강 때문도 아니고
토양 때문도 아니고 기후때문도 아닙니다.


그 이유는 다른 것에 있었습니다.
갈릴리해는  강물을 받아들이지만

 그것을 가두어 두지 않습니다.


한방울이 흘러 들어오면

반드시 한방울은 흘러 나갑니다.


주는 것과 받는 것이

똑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반면, 사해는 들어온 강물을

절대 내어 놓지 않습니다.


한방울이라도 들어 오면 자신의 것이라고 
그것을 가져버리고 한 방울의 물도

내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받기만 하고 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생명의 바다와 죽은 바다!


받은 만큼 주는 바다와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바다!


우리는 사해가 될 수도 있고

갈릴리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떠한 삶을 살고 계시는지요?



두개의 바다...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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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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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