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이고요. 부부가 맞벌이 하면서 열심히 아껴서 집도 마련했고 노후 대비로 조그만 원룸도 장만했습니다. 사회 생활 시작한 이후 친정 부모님께 자세히 얘긴 안했고 도움이 필요할땐 도와 드렸어요. 시댁에서는 제대로 말 안하는 자식은 응큼하다고 하는데... 부부가 결정하기 전후 부모님 형제들 다 오픈하시는지? 일례로 몇년전 아파트 처분한사실을 뒤에 아시고 노발대발 하셨습니다. (2년넘게 괴롭)13
시댁에 부동산/주식등 다 오픈하시나요?
사회 생활 시작한 이후 친정 부모님께 자세히 얘긴 안했고 도움이 필요할땐 도와 드렸어요.
시댁에서는 제대로 말 안하는 자식은 응큼하다고 하는데...
부부가 결정하기 전후 부모님 형제들 다 오픈하시는지?
일례로 몇년전 아파트 처분한사실을 뒤에 아시고 노발대발 하셨습니다. (2년넘게 괴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