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윗집 새끼들 죽일까싶다

쓰니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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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분양으로 입주 윗집이나 저나

10년은 살겠죠 그런데 이제 5개월됐는데

왜 층간소음으로 살해 일어나는지 느낌

참다참다 관리실통해 얘기하고

직접찾아가 얘기했는데 한다는 말은

공동주택이니 뛸수있지

이제 십분됐다고 십분뛴거로 이러냐고

애 여럿이서 내가 가서 화내도 뒤에서

악쓰며 날 뛸 정도인데  이해못한 내탓이래요

애있는집은 다이런데요

내새끼 낳으믄 그애나 조용히 키우래

그러면서 자기들 잘못도 없담니다

이해도 한계지 공동주택이니 주의해야할

부모 교육따위는 어디 씹어 재꼈는지

본인도 사촌들와서 시끄럽다 미리 말하려했는데

내가 먼저 집들어와서 시끄러운거 느낀거라며

타이밍 놓쳤데요  내집 내가 일찍 들어온 내탓이래요

다를때도 늘 항의하면 먼저 사과하려했는데

제가 온거래요 아니 해떠있는 하루 절반을 참다가

해진 저녁도 난리라 참다참다 올라갔는데

저딴 무개념소리만 해대고 저희는 계속 피해만 봅니다

그러다 제가 기쁜 임신소식과 동시에

유산기가 너무심하다하여 퇴사하고 쉴 정도인데

매일이 쿵쿵 난리에요

민원 넣는것마저 스트레스

배가 찢어질듯 아퍼서 2주후오란 병원을

쉼없이 가는데 처방은  무조건 안정 휴식

내새끼 잘못될까 무섭고 쿵쿵거림에 스트레스라

우퍼살까하니 우퍼 트는 집이 신고당한답디다

이러다 내새끼 일나면 누가 책임 지나요

왜 층간소음에 당하는 집만 처벌받는지

자식교육 저따위로시키고 사과도 안하는 집과

이해 배려만 외치고 당하는 사람은 복수라고

처벌 하는지 가만히 당하라는건지

이러다 정신병 올 것 같아서 미치겠어요

방법은 없겠지만 방법은 진짜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