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애두라 !!! ◕ˇεˇ◕✿ 난 걍 서울 사는 16살 여중딩이얌 ฅ( ̳• ·̫ • ̳ฅ) 걍 내 전남친 얘기 해주껭 !!(사실 맞춤법 같은거 잘 못해...ㅎㅎㅎ)페북 퍼가지마ㅠㅠㅠ ㄹㅇ 아는애가 보면 자살각이라궁 !! ᕙ(•̀‸•́‶)ᕗ 퍼가지마 ᕦ(ò_óˇ)ᕤ 크흠 ㅎㅎㅎ이제 시작할겡 !!!(주작 이라 하지말고 너네가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속으로 생각해줘 ㅠㅠㅠ 내가 어그로 끌어서 좋을거 없자낭 ㅠㅠㅠ)맨처음은 무려 (퍼가지마 찌발)
**참고로 SaKaZan--Falling in Love 들으면서 봐바 !! 완전 청량하고 풋풋해 !!**
(퍼가지 말아요ㅠㅠㅠ)2018년 3월 2일 !!이날은 첫 등교 일이였어우리 학교가 급실식이있그등 그래서 내가 급식실 들어갔을때 그분(전남친이야!! 걍 '그분' 이라고 할겡 !!)은 친구들이랑 나오고 있었어 !!ㄹㅇ 보자마자 잘생겼다... 하면서 폴 인 러브 했지...근데 걍 애들한테 말은 안했어 !!(걍...ㅎㅎ 약간 찌질했징)그래서 그냥 나도 잊고 나름대로 학교에 적응하면서 살았어 !! 그리고 우리 4월 인가 5월쯤에 체육대회가 있었어 !! 점심시간 전에는 각학년끼리 모여서 대회하다가 점심 먹으러 올라갈려고 다같이 모였었어 그때 뭐 순서?? 그런거 때문에 1학년1반 다음 2학년 1반 3학년 1반 그리고 1학년2반 2학년2반 3학년2반 이런식이였당 이해할지 모르겠넹...나는 7반 이였어 !! 나는 약간 뒤에 서있었어서 계단 올라갈때도 맨뒤에서 가고 있었는데 그분이 2학년 7반 이였그든 ㅎㅎㅎ 그래서 계단 올라갈때 딱 뒤에 봤는데 뒤에 계시는거야ㅎㅎㅎㅎ근데 내가 잘못 들은지는 모르겠지만(아마 잘못 들었을거야ㅠㅠㅠ) 그분이 예쁘다고 했그든....뭐 그때는 내얘기인줄 알고 ㄹㅇ 그날밤에 잠도 못잤다ㅠㅠㅠ막 그분은 내존재를 몰랐겠지만 !! 걍 뭐 중1 학교 로망중에 뭐 그런거 있자나... 알지...???? 이때 쫌 타임 러프를 해야딩 !!나도 중간에 몇일 안간 남친 사귀기도 했었구 적응 하는것도 있었고 막 그랬당 ㅠㅠ그래도 몇일 안간 애 정리하고는 계속 짝사랑 이였음ㅎㅎㅎㅎㅎ 10월 19일 !!!!!무슨날이냐면 우리학교 축제 !!!!우리학교는 2.3학년들은 부스 하고 1학년들은 돌아다니기만 해야딩 !!그래서 내가 막 친구들 끌고 그분 부스 갔었어 ㅋㅋㅋㅋㅋㅋ근데 없는겨.... 〣(ºΔº)〣 나는 막 자연스러운 만남을 생각했는데....그래서 ㄹㅇ 좌절했당 ㅠㅠㅠㅠ결국은 못봤어ㅠㅠㅠㅠㅠ
10월 22일 !!이때는 내가 친했던 친구 (A라고 할게 !!)한테 그분 좋아한다고 했어 !!걍 나랑 걔랑 얘기하고 있는데 그분이 갑자기 지나가셨었그든대략 대화 내용은 이랬어나: 야 나 사실 저선배 좋아해그 나 전남친 사귈때 빼고는 걍 짝사랑 이였어ㅠㅠㅠ완전 키크고 얼굴 하얗고 잘 생기셨어ㅠㅠA:엥 저선배 내가 아는 오빠랑 같은 반이야친구일껄??나: 엥 진짜???A: 엉 이따 인사하러 갈래???나: 약간 자연스럽게 소개 시켜줘 !! 우리반은 4층에 있었공 2학년 7반은 우리반 바로 아래있었어 그래서 친구 따라 내려가서 인사했짛ㅎㅎㅎㅎ그선배 얼굴도 빨게졌었대(나 눈도 못 맞출만큼 좋아했그든...)암튼 뭐 밥 먹고도 내려가서 인사하고체육 끝나고도 가서 인사했다 !!그래서 막 그분 반 친구분들이 나 알아봐주시고 그랬당ㅎㅋㅎㅋㅎㅋ그래서 몇일동안 뭐 그렇게 내가 맨날 내려가서 활기차게 인사만 하고 올라갔당ㅋㅎㅋㅎ
대망의 10월 24일 !!!그날은 내가 아직도 제일 설렜던 일이야 !!!!후하후하ㅠㅠㅠㅠ(퍼가지말아용 ㅠㅠㅠㅠ) 점심시간에 갑자기 A가 나한테 와서 밥을 빨리 먹으라는 거야 갈 곳이 있다공내가 속으로 엄청 욕하면서 먹었던거 같네 ㅎㅎㅎㅎㅎ(수요일이라서 맛있는거 나왔어서 그랳ㅎ)A가 우리반앞으로 끌고 가는거야반 앞에는 그분이랑 그분 친구들 2명 있어서 총 3명이 있었어 !!그분 친구가 "(그분이름)아 남자는 노빠꾸지!!!이러고 막 그분은 막 계셨던거 같당 그래서 나 데리고 가더니 그분: 쓰니야 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 사귈래?나 :(미친미친) 아 좋아요.....그분: 응? 뭐라고?나: 저도 좋아해요 사겨요 !!그랬당ㅋㅎㅎㅋㅎㅋㅎㅋ그리고 둘이 같이 좀 있었는데갑자기 사람들이 완전 많이 오는겈ㅎㅎㅋㅎㅋㅎㅋ막 선배들이랑 애들이 막 우리 둘러싸고 진짜 사귀냐 손잡아라뭐 이랬짛ㅋㅎㅋㅎㅋㅎㅎㅋ참고로 나는 153? 이였고 그분은 180초중반 이였당그래서 바로 손깍지 까지 했당점심시간 끝났다는 종까지 쳤는데 사람들 다 안가고 우리 구경하고 있었당ㅎㅎㅎㅎ하교도 그분이 우리집 아파트 바로 옆동이라서 같이 하교했어 (사귄지 몇시간 만엥)나 데려다 주시공ㅎㅎㅎ학교에서도 매시간 끝나고 나 보러 오셨었엌ㅎㅎㅋㅎㅋ근데 이때는 나 폰앞이라서 뭐 문자나 전화는 못했었당 이제 좀 시간이 지나고 !! 폰앞도 풀리고 뭐 그랬는데아직 우리는 좀 어색했던거 같아학교 밖에서는 만나지도 않았고 전화나 문자도 안했어ㅠㅠㅍ학교에서 만나도 어색해서 손 깍지만 끼고 아... 이러면서 있었거든...점심시간만 되면 애들이나 선배들이 계단에 앉아서 우리 보면서 막 떠들고 그랬그듢ㅌㅎㅎㅌ 11월 12일 !!!무슨날이겡 빼빼로 데이 ㅠㅠㅠㅠ그다음날야발 이때는 내가 돈이 없었당.. 나 일요일에 용돈 받는데(11월 11일은 일요일이였어 !! 만나지는 않았구)막 밤 엄청 늦었는데 시유가서 만이천원짜리 빼빼로 8개있는 큰 빼빼로 샀단그리고 그 큰걸 가지고 등굨ㅎㅋㅎㅋㅎㅋ막 시간 없어서 못 보다가 그분이 먼저 나 보러오셨어 !!종이백안에 그 포키 모든맛, 빼빼로(코코넛, 누드, 치즈 누드, 막 이런 신기한 맛이랑 우리가 흔히 아는 빼빼로) 통통한 빼빼로 모든맛 있었다유ㅠㅠㅠㅠ개감덩....... 이거 나중에 그분한테 들은 얘기인데, 축제때 그분 반 갔다고 했잖아 !!그거 그분이 나 찾을려고 돌아다니셨던거래ㅠㅠㅠㅠ(뭐 나 기분좋으라고 하는말 같기돟ㅎㅎㅎ)
------이제 유튜브에 '왜 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걸까' 들으면서 봐줘!!---- 사실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는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없이 바로 사겨서 그런가 나도 다가가기 어려웠고, 어색했던거는 쉽게 지우지 못했던거 같아 그래서 학교에서바께 못 만났던거고 내가 그때는 약간 심적으로도 힘들었던거 같아 !! 학교에 잘 적응도 못했고, 나 싫어하던 어떤 여자 선배는 나 대놓고 꼽주기 까지 했어 걍 많이 불안정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맘 열기 힘들었낭...나도 지금 생각하면 또라이야 근데 걍 변명이고 모르겠어 나는 이상하게 너무 좋았던 사람이랑 사귀면 그냥 정이 떨어져 사실 말이 이런거지 어떨땐 선생님이 불러서 학생들 다 앞에 있는데 손잡지 말아라..뭐 그때 그분이 페북을 안하셔서 나만 연애중 올리기 그런거 있는데 누가 하교 할때 뒤에서 "여자애만 연애중 올렸던데"이러고 뒤에서 "대라기 차이 엄청 나네" 이런 말들 많았어... 그래서 그런지 나도 점점 힘들었고, 기대기는 싫었어그래서 그분이 나 찾으러 왔을때, 반에 숨어서 나 없다고 하고그랬어 우린 50일이 넘어도 연락 한게 손에 꼽았고 그냥 이도저도 아닌게 됐어그렇게 우리는 방학을 했고, 아예 못봤어 그러던중 2019년 1월 14일 아침에 일어났을때 그분한테 장문에 페메로 '미안하다 헤어지자'라는 식의 문자를 받게 됐어 그냥 나도 눈물이 핑 돈거 말고는 달리 한말이 없어서 그동안 고마웠다고 했어 지금도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미안해 더블 데이트 하자고 한거 거절한거. 연락 안한거. 피해다닌거. 내가 먼저 마음 안연거. 노력 안한거. 무심했던거. 그냥 내가 다 미안해. 너무 힘들었었나봐. 나 사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만 생각했고, 정작 나를 좋아했던 당신에게는 왜 연락을 한번도 먼저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당신이랑 연락을 다시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어. 고등학교를 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당신에게는 내가 흑역사 일거 같았거든. 그래서 누구나 아는 명문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당신에게 미안했다고 내가 어렸었다고 다시 연락 하고 싶었어. 그러던 도중 우연히 소식을 접했을땐 이미 한소에는 여자친구가 있더라 미안해요.다시 연락 하고싶었던거. 나 싫을텐데 그냥 내가 미울텐데 그냥 피해자 코스프레도 안할게내가 쓰레기야 미안해....다시 연락 못하겠어서 그렇게 그냥 썻어
내가 아직 잊지못했어당신은 나한테 이별을 통보할때 엄청 울었다고 들었어.... 미안해 그것도 힘들게해서....
걍... 전남친들 설렜던 얘기나 하자궁ㅎㅎ (づ。◕‿‿◕。)づ
**참고로 SaKaZan--Falling in Love 들으면서 봐바 !! 완전 청량하고 풋풋해 !!**
(퍼가지 말아요ㅠㅠㅠ)2018년 3월 2일 !!이날은 첫 등교 일이였어우리 학교가 급실식이있그등 그래서 내가 급식실 들어갔을때 그분(전남친이야!! 걍 '그분' 이라고 할겡 !!)은 친구들이랑 나오고 있었어 !!ㄹㅇ 보자마자 잘생겼다... 하면서 폴 인 러브 했지...근데 걍 애들한테 말은 안했어 !!(걍...ㅎㅎ 약간 찌질했징)그래서 그냥 나도 잊고 나름대로 학교에 적응하면서 살았어 !!
그리고 우리 4월 인가 5월쯤에 체육대회가 있었어 !! 점심시간 전에는 각학년끼리 모여서 대회하다가 점심 먹으러 올라갈려고 다같이 모였었어 그때 뭐 순서?? 그런거 때문에 1학년1반 다음 2학년 1반 3학년 1반 그리고 1학년2반 2학년2반 3학년2반 이런식이였당 이해할지 모르겠넹...나는 7반 이였어 !! 나는 약간 뒤에 서있었어서 계단 올라갈때도 맨뒤에서 가고 있었는데 그분이 2학년 7반 이였그든 ㅎㅎㅎ 그래서 계단 올라갈때 딱 뒤에 봤는데 뒤에 계시는거야ㅎㅎㅎㅎ근데 내가 잘못 들은지는 모르겠지만(아마 잘못 들었을거야ㅠㅠㅠ) 그분이 예쁘다고 했그든....뭐 그때는 내얘기인줄 알고 ㄹㅇ 그날밤에 잠도 못잤다ㅠㅠㅠ막 그분은 내존재를 몰랐겠지만 !! 걍 뭐 중1 학교 로망중에 뭐 그런거 있자나... 알지...????
이때 쫌 타임 러프를 해야딩 !!나도 중간에 몇일 안간 남친 사귀기도 했었구 적응 하는것도 있었고 막 그랬당 ㅠㅠ그래도 몇일 안간 애 정리하고는 계속 짝사랑 이였음ㅎㅎㅎㅎㅎ
10월 19일 !!!!!무슨날이냐면 우리학교 축제 !!!!우리학교는 2.3학년들은 부스 하고 1학년들은 돌아다니기만 해야딩 !!그래서 내가 막 친구들 끌고 그분 부스 갔었어 ㅋㅋㅋㅋㅋㅋ근데 없는겨.... 〣(ºΔº)〣 나는 막 자연스러운 만남을 생각했는데....그래서 ㄹㅇ 좌절했당 ㅠㅠㅠㅠ결국은 못봤어ㅠㅠㅠㅠㅠ
10월 22일 !!이때는 내가 친했던 친구 (A라고 할게 !!)한테 그분 좋아한다고 했어 !!걍 나랑 걔랑 얘기하고 있는데 그분이 갑자기 지나가셨었그든대략 대화 내용은 이랬어나: 야 나 사실 저선배 좋아해그 나 전남친 사귈때 빼고는 걍 짝사랑 이였어ㅠㅠㅠ완전 키크고 얼굴 하얗고 잘 생기셨어ㅠㅠA:엥 저선배 내가 아는 오빠랑 같은 반이야친구일껄??나: 엥 진짜???A: 엉 이따 인사하러 갈래???나: 약간 자연스럽게 소개 시켜줘 !!
우리반은 4층에 있었공 2학년 7반은 우리반 바로 아래있었어 그래서 친구 따라 내려가서 인사했짛ㅎㅎㅎㅎ그선배 얼굴도 빨게졌었대(나 눈도 못 맞출만큼 좋아했그든...)암튼 뭐 밥 먹고도 내려가서 인사하고체육 끝나고도 가서 인사했다 !!그래서 막 그분 반 친구분들이 나 알아봐주시고 그랬당ㅎㅋㅎㅋㅎㅋ그래서 몇일동안 뭐 그렇게 내가 맨날 내려가서 활기차게 인사만 하고 올라갔당ㅋㅎㅋㅎ
대망의 10월 24일 !!!그날은 내가 아직도 제일 설렜던 일이야 !!!!후하후하ㅠㅠㅠㅠ(퍼가지말아용 ㅠㅠㅠㅠ)
점심시간에 갑자기 A가 나한테 와서 밥을 빨리 먹으라는 거야 갈 곳이 있다공내가 속으로 엄청 욕하면서 먹었던거 같네 ㅎㅎㅎㅎㅎ(수요일이라서 맛있는거 나왔어서 그랳ㅎ)A가 우리반앞으로 끌고 가는거야반 앞에는 그분이랑 그분 친구들 2명 있어서 총 3명이 있었어 !!그분 친구가 "(그분이름)아 남자는 노빠꾸지!!!이러고 막 그분은 막 계셨던거 같당 그래서 나 데리고 가더니 그분: 쓰니야 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 사귈래?나 :(미친미친) 아 좋아요.....그분: 응? 뭐라고?나: 저도 좋아해요 사겨요 !!그랬당ㅋㅎㅎㅋㅎㅋㅎㅋ그리고 둘이 같이 좀 있었는데갑자기 사람들이 완전 많이 오는겈ㅎㅎㅋㅎㅋㅎㅋ막 선배들이랑 애들이 막 우리 둘러싸고 진짜 사귀냐 손잡아라뭐 이랬짛ㅋㅎㅋㅎㅋㅎㅎㅋ참고로 나는 153? 이였고 그분은 180초중반 이였당그래서 바로 손깍지 까지 했당점심시간 끝났다는 종까지 쳤는데 사람들 다 안가고 우리 구경하고 있었당ㅎㅎㅎㅎ하교도 그분이 우리집 아파트 바로 옆동이라서 같이 하교했어 (사귄지 몇시간 만엥)나 데려다 주시공ㅎㅎㅎ학교에서도 매시간 끝나고 나 보러 오셨었엌ㅎㅎㅋㅎㅋ근데 이때는 나 폰앞이라서 뭐 문자나 전화는 못했었당
이제 좀 시간이 지나고 !! 폰앞도 풀리고 뭐 그랬는데아직 우리는 좀 어색했던거 같아학교 밖에서는 만나지도 않았고 전화나 문자도 안했어ㅠㅠㅍ학교에서 만나도 어색해서 손 깍지만 끼고 아... 이러면서 있었거든...점심시간만 되면 애들이나 선배들이 계단에 앉아서 우리 보면서 막 떠들고 그랬그듢ㅌㅎㅎㅌ
11월 12일 !!!무슨날이겡 빼빼로 데이 ㅠㅠㅠㅠ그다음날야발 이때는 내가 돈이 없었당.. 나 일요일에 용돈 받는데(11월 11일은 일요일이였어 !! 만나지는 않았구)막 밤 엄청 늦었는데 시유가서 만이천원짜리 빼빼로 8개있는 큰 빼빼로 샀단그리고 그 큰걸 가지고 등굨ㅎㅋㅎㅋㅎㅋ막 시간 없어서 못 보다가 그분이 먼저 나 보러오셨어 !!종이백안에 그 포키 모든맛, 빼빼로(코코넛, 누드, 치즈 누드, 막 이런 신기한 맛이랑 우리가 흔히 아는 빼빼로) 통통한 빼빼로 모든맛 있었다유ㅠㅠㅠㅠ개감덩.......
이거 나중에 그분한테 들은 얘기인데, 축제때 그분 반 갔다고 했잖아 !!그거 그분이 나 찾을려고 돌아다니셨던거래ㅠㅠㅠㅠ(뭐 나 기분좋으라고 하는말 같기돟ㅎㅎㅎ)
------이제 유튜브에 '왜 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걸까' 들으면서 봐줘!!----
사실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는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없이 바로 사겨서 그런가 나도 다가가기 어려웠고, 어색했던거는 쉽게 지우지 못했던거 같아 그래서 학교에서바께 못 만났던거고 내가 그때는 약간 심적으로도 힘들었던거 같아 !! 학교에 잘 적응도 못했고, 나 싫어하던 어떤 여자 선배는 나 대놓고 꼽주기 까지 했어 걍 많이 불안정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맘 열기 힘들었낭...나도 지금 생각하면 또라이야 근데 걍 변명이고 모르겠어 나는 이상하게 너무 좋았던 사람이랑 사귀면 그냥 정이 떨어져
사실 말이 이런거지 어떨땐 선생님이 불러서 학생들 다 앞에 있는데 손잡지 말아라..뭐 그때 그분이 페북을 안하셔서 나만 연애중 올리기 그런거 있는데 누가 하교 할때 뒤에서 "여자애만 연애중 올렸던데"이러고 뒤에서 "대라기 차이 엄청 나네" 이런 말들 많았어...
그래서 그런지 나도 점점 힘들었고, 기대기는 싫었어그래서 그분이 나 찾으러 왔을때, 반에 숨어서 나 없다고 하고그랬어
우린 50일이 넘어도 연락 한게 손에 꼽았고 그냥 이도저도 아닌게 됐어그렇게 우리는 방학을 했고, 아예 못봤어
그러던중 2019년 1월 14일 아침에 일어났을때 그분한테 장문에 페메로 '미안하다 헤어지자'라는 식의 문자를 받게 됐어 그냥 나도 눈물이 핑 돈거 말고는 달리 한말이 없어서 그동안 고마웠다고 했어 지금도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미안해 더블 데이트 하자고 한거 거절한거. 연락 안한거. 피해다닌거. 내가 먼저 마음 안연거. 노력 안한거. 무심했던거. 그냥 내가 다 미안해. 너무 힘들었었나봐. 나 사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만 생각했고, 정작 나를 좋아했던 당신에게는 왜 연락을 한번도 먼저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당신이랑 연락을 다시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어. 고등학교를 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당신에게는 내가 흑역사 일거 같았거든. 그래서 누구나 아는 명문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당신에게 미안했다고 내가 어렸었다고 다시 연락 하고 싶었어. 그러던 도중 우연히 소식을 접했을땐 이미 한소에는 여자친구가 있더라 미안해요.다시 연락 하고싶었던거. 나 싫을텐데 그냥 내가 미울텐데 그냥 피해자 코스프레도 안할게내가 쓰레기야 미안해....다시 연락 못하겠어서 그렇게 그냥 썻어
내가 아직 잊지못했어당신은 나한테 이별을 통보할때 엄청 울었다고 들었어.... 미안해 그것도 힘들게해서....
우리 헤어진지 624일나도 이제 정리할게 고마웠어 내 소중한 중학교 추억에 있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