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입니다매일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네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맞춤법 안맞고 두서 없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
남자친구랑 동거한지 3년 다되갑니다.남자친구랑 일주일에 4번~5번은 싸워요. 저는 재택근무이고 투잡을 하고 있어서 한달에 230~250정도 받고 있습니다.남자친구도 제가 회사 사장님한테 말씀 드려서 일하고 있는데 한달에 100정도 받아요. 월급은 둘다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일주일에 쉬는 날 하나 없이 일합니다.남자친구는 저보다 자유롭게 일하는편이구요 전 제가 많이 버는만큼 제 시간이 없는터라 남자친구가 집안일을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집안일 하는게 귀찮은지 2일에 한번 3일에 한번 정도 합니다. 남자친구 성격은 시키지 않으면 안해요. 제가 '나 일하는 동안에 청소 좀 해주면 안될까?'하면 아.. 하면서 정색하고 혼자 궁시렁 거리면서 청소합니다. 전 성격이 다혈질이라서 그런거 못 봐요 그런소리 조금이라도 들리면 차라리 하기 싫으면 싫다고 말해라 니 그러는거 꼴 보기 싫고 그런 모습 볼 빠에야 내가 쉬는시간 빼서 내가 하는게 낫다 이렇게 화내면서 이야기하면 '그래서 내가 안하고 있어?'이렇게 되돌아 옵니다. 청소하는 내내 기분 좋게 한 적이 없어요. 자기가 싫거나 짜증나거나 기분 안좋으면 정색하고 궁시렁 거려요.이런 성격으로 인해 헤어지자고 말한적이 50번이 넘어요 차라리 욕하고 싶으면 저한테 안들리게 하라고 몇번이나 이야기하는데다들립니다. 다 들리게 해요 그러다가 제가 폭발해서 헤어지자고 하면 나중에는 미안하다고 자기가 분노조절이 안된다고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ㅋㅋ. 남자친구한테 돈 더 벌어오라고도 안하고 제가 많이 벌면 그만이고 그냥 기본적인 청소만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건가요?음식은 제가 다합니다.. 처음엔 싸우는게 힘들어서 울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헤어지자고도 하고 시간을 갖자고도 하고 떨어져서 살자 그렇게 해보았는데 본인이 고친다고 매번 잡아요. 그러다 3년째네요 이런상황이..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컴퓨터 사용할려고 봤더니 남자친구 카톡이 커져있어서 보았는데 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는지 이야기한게 있길래 봤는데(둘다 서로 카톡 봅니다) 그 친구가 처음엔 니가 답답해서 니 입장 못했는데 내가 헤어지고 내가 을의 입장이 되보니까 니 입장이 이해가 간다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도대체 누가 을인지 모르겠네요 별거 아닌 내용인데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어요 자기가 더 좋아해서 잡고 참는다 이런식인건지 기분이 너무 나빠요.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남자친구와 동거중입니다
남자친구랑 동거한지 3년 다되갑니다.남자친구랑 일주일에 4번~5번은 싸워요.
저는 재택근무이고 투잡을 하고 있어서 한달에 230~250정도 받고 있습니다.남자친구도 제가 회사 사장님한테 말씀 드려서 일하고 있는데 한달에 100정도 받아요.
월급은 둘다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일주일에 쉬는 날 하나 없이 일합니다.남자친구는 저보다 자유롭게 일하는편이구요
전 제가 많이 버는만큼 제 시간이 없는터라 남자친구가 집안일을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집안일 하는게 귀찮은지 2일에 한번 3일에 한번 정도 합니다.
남자친구 성격은 시키지 않으면 안해요. 제가 '나 일하는 동안에 청소 좀 해주면 안될까?'하면 아.. 하면서 정색하고 혼자 궁시렁 거리면서 청소합니다.
전 성격이 다혈질이라서 그런거 못 봐요 그런소리 조금이라도 들리면 차라리 하기 싫으면 싫다고 말해라 니 그러는거 꼴 보기 싫고 그런 모습 볼 빠에야 내가 쉬는시간 빼서 내가 하는게 낫다
이렇게 화내면서 이야기하면 '그래서 내가 안하고 있어?'이렇게 되돌아 옵니다. 청소하는 내내 기분 좋게 한 적이 없어요. 자기가 싫거나 짜증나거나 기분 안좋으면 정색하고 궁시렁 거려요.이런 성격으로 인해 헤어지자고 말한적이 50번이 넘어요
차라리 욕하고 싶으면 저한테 안들리게 하라고 몇번이나 이야기하는데다들립니다. 다 들리게 해요 그러다가 제가 폭발해서 헤어지자고 하면 나중에는 미안하다고 자기가 분노조절이 안된다고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ㅋㅋ.
남자친구한테 돈 더 벌어오라고도 안하고 제가 많이 벌면 그만이고 그냥 기본적인 청소만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건가요?음식은 제가 다합니다..
처음엔 싸우는게 힘들어서 울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헤어지자고도 하고 시간을 갖자고도 하고 떨어져서 살자 그렇게 해보았는데 본인이 고친다고 매번 잡아요.
그러다 3년째네요 이런상황이..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컴퓨터 사용할려고 봤더니 남자친구 카톡이 커져있어서 보았는데 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는지 이야기한게 있길래 봤는데(둘다 서로 카톡 봅니다)
그 친구가 처음엔 니가 답답해서 니 입장 못했는데 내가 헤어지고 내가 을의 입장이 되보니까 니 입장이 이해가 간다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도대체 누가 을인지 모르겠네요 별거 아닌 내용인데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어요
자기가 더 좋아해서 잡고 참는다 이런식인건지 기분이 너무 나빠요.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