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n년차 새댁입니다.추석이 다가오니 예전 생각이 나서 속이 부글부글 끓어 속풀이 하려고 글 남겨봅니다.. 식 올리기 전 미리 살고 있던 상태에서 추석전날 저녁쯤 가서 음식준비 돕고 다음날 아침에 제사지내러 또 방문할 계획이었음.(시어머니와 얘기 끝냄) 아침댓바람 부터 시누 전화와서 미리와서 일 안도와준다고 개지랄해서 대판싸우고 여때껏 얼굴 안보고 지내는중.(안보는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잊고 잘 지내고 있는데 추석이 다가오니 그때일이 떠올라 또 열이 받네요..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모르겠어요.. 님들은 평온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 6
추석이 다가오니 슬슬 갑갑해지네요..
안녕하세요. 결혼 n년차 새댁입니다.
추석이 다가오니 예전 생각이 나서 속이 부글부글 끓어 속풀이 하려고 글 남겨봅니다..
식 올리기 전 미리 살고 있던 상태에서 추석전날 저녁쯤 가서 음식준비 돕고 다음날 아침에 제사지내러 또 방문할 계획이었음.(시어머니와 얘기 끝냄)
아침댓바람 부터 시누 전화와서 미리와서 일 안도와준다고 개지랄해서 대판싸우고 여때껏 얼굴 안보고 지내는중.(안보는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잊고 잘 지내고 있는데 추석이 다가오니 그때일이 떠올라 또 열이 받네요..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모르겠어요..
님들은 평온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