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여길 찾아왔네요... 남편 이야긴데,,, 살면서 안 싸우는 부부가 어디있겠나요. 근데,,, 저하고 다툰 이야기를 제 엄마(장모님이죠)한테 그대로 얘기합니다. 한두번이 아닌데, 예전에도 제가 진짜 지R발광하면서 제발 그러지좀 말라고 얘기해도 또 그럽니다. 나는 내 부모 걱정 안시키려고 싸워도 내색 않는 중인데 니가 뭔데 그런 얘기를 내 부모한테 하느냐 따지면 도움을 좀 청하려고 그러는거랍니다.. 이게 어처구니 없는 행동인지 몰라요... 누구 덕분에 제 엄마만 마음 상하시고 저만 불효녀가 돼버리네요.. 하.... 아직 미혼이신 분들은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81
얘기 전달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여길 찾아왔네요...
남편 이야긴데,,,
살면서 안 싸우는 부부가 어디있겠나요.
근데,,,
저하고 다툰 이야기를 제 엄마(장모님이죠)한테 그대로 얘기합니다.
한두번이 아닌데, 예전에도 제가 진짜 지R발광하면서
제발 그러지좀 말라고 얘기해도 또 그럽니다.
나는 내 부모 걱정 안시키려고 싸워도 내색 않는 중인데
니가 뭔데 그런 얘기를 내 부모한테 하느냐 따지면
도움을 좀 청하려고 그러는거랍니다..
이게 어처구니 없는 행동인지 몰라요...
누구 덕분에 제 엄마만 마음 상하시고 저만 불효녀가 돼버리네요..
하.... 아직 미혼이신 분들은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