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인 아닌데 사약길이었던 두 남녀 캐릭터

ㅇㅇ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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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에서 같이 자란 태하(이상엽)와 여경(정유미)


 

여경이 말에 꼼짝 못함



 

 

 


여경이 웃는 걸 볼 수 있다면.......





근데 불의의 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여경이 죄를 뒤집어 쓰는 태하




 

 

 

 


이렇게 태하랑 여경이는 10대를 끝내게 됨















 

 

 


다시 만났지만............서로가 서로의 짐을 잘 알아...........





 

 

 

 


여경이 구해주는 태하 ㅠ






 

 

 


죽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 여경이





 


태하가 보내지 못한 편지들




 

 


마지막까지 빈 건 여경이의 행복 ㅠㅠㅠㅠ








 

둘이 메인 아님...러브라인도 아님...우정임...(작가피셜)

드라마 덕후들 사이에서 사약길 얘기 나오면 등장하는

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 태하-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