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예쁘장하고 나이 어린것빼고 나보다 나은게 없다고 생각한 아내
학벌도 집안도 게다가 가정주부여서 주위 전문직 친구들과 계속 비교했고 가끔은 궁상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정주부면서 힘들다고 하는 모습도 보기싫었습니다. 다른친구놈들은 여자 잘만나 승승장구하는데 저는 그러지못했습니다.
그래서 바람도 펴보고 아내한테 소홀하게 했었죠.
아이가 중학교 들어가니 양육비 100요구에 이혼하자고 해서 했습니다. 연봉도 높아서 돈도 있고 아내보다는 다른여자들이 눈에 들어와 이혼해줬습니다.
아이는 대학생 되었고 제 나이는 50이 다되어가고 아내는 40대초반입니다. 이혼하고 나서 여러 여자도 만나보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혼한 아내가 생각납니다.
아이를 다 키우면 시골로 내려가서 작물이나 키우며 살고 싶다고 하더니 정말 아이 대학들어가고나서 바로 가더군요.
아내가 한번놀러오래서 갔더니 아기자기 잘 꾸미고 살더군요. 고추도 상추도 키우며...
솔직히 후회합니다.
나이가 들어보니 학벌 집안 어떤것도 중요하지않다는 것을 깨닳았고 궁상맞던모습은 아끼고 살려고 노력하는 것을 알았어요.
다른여자들과달리 사치안부리고 집이 한동안 어려웠을때 돈벌어오라고 잔소리하기보다는 새벽일 나가던 아내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땐 가정주부로 일하던 아내가 직업도 없어서 새벽에 음식점일 도와주러 나가는 여자라고 무시했는데...
나이가 드니 계속 생각납니다. 아이키우면서 행복했던 모습 같이 데이트하며 아내가 좋아하던 모습...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데 아내는 저를 아이 친부 그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더군요. 남자친구도 생긴것 같고..
다시 재결합한다면 정말 잘해주고 싶습니다. 아기자기한 집에서 같이 지내며 살고 싶은데 제 욕심이 너무 과한것이겠지요... 다시 같이 지낼 수 있다면 매일 맛있는거 좋은거 보여주고 여행도 다니며 잘해주고 싶습니다..
ㅡㅡㅡㅡ
추가로 더 적자면... 양육비 100매달 보내주었고 전세집도 해주었습니다.
제가 후회하고 조금이라도 사죄하는 마음에 아내가 이번에 시골내려갈때도 보증금도 상당부분 보태주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잘해주고 싶습니다.
모아둔 돈도 있으니 아내에게 잘해주고 다시 살아보고 싶습니다.
마음을 드러내자면. 아직 어리고 예쁘장한 아내가 다른 남자와 만남을 갖고 같이 있는걸보니 미치겠습니다.
요즘 아내나이에 초혼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재혼할까봐 불안합니다
이혼전에도 아내가 직업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했으면 해서 학원을 보내주기도 했고 경제적을 지원을 나름대로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해내는것을 보지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위여자들과 비교 되었지요 제 잘못인거압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사죄하고 잘해주고 싶습니다. 일말의 희망도 없어보입니까?
아내가 제 수발을 들어주는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저 같이 맛있는거 먹고 좋은 것을 보며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을 뿐입니다
+덧붙였습니다. 이혼한 아내와 재결합하고 싶습니다.
학벌도 집안도 게다가 가정주부여서 주위 전문직 친구들과 계속 비교했고 가끔은 궁상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정주부면서 힘들다고 하는 모습도 보기싫었습니다. 다른친구놈들은 여자 잘만나 승승장구하는데 저는 그러지못했습니다.
그래서 바람도 펴보고 아내한테 소홀하게 했었죠.
아이가 중학교 들어가니 양육비 100요구에 이혼하자고 해서 했습니다. 연봉도 높아서 돈도 있고 아내보다는 다른여자들이 눈에 들어와 이혼해줬습니다.
아이는 대학생 되었고 제 나이는 50이 다되어가고 아내는 40대초반입니다. 이혼하고 나서 여러 여자도 만나보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혼한 아내가 생각납니다.
아이를 다 키우면 시골로 내려가서 작물이나 키우며 살고 싶다고 하더니 정말 아이 대학들어가고나서 바로 가더군요.
아내가 한번놀러오래서 갔더니 아기자기 잘 꾸미고 살더군요. 고추도 상추도 키우며...
솔직히 후회합니다.
나이가 들어보니 학벌 집안 어떤것도 중요하지않다는 것을 깨닳았고 궁상맞던모습은 아끼고 살려고 노력하는 것을 알았어요.
다른여자들과달리 사치안부리고 집이 한동안 어려웠을때 돈벌어오라고 잔소리하기보다는 새벽일 나가던 아내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땐 가정주부로 일하던 아내가 직업도 없어서 새벽에 음식점일 도와주러 나가는 여자라고 무시했는데...
나이가 드니 계속 생각납니다. 아이키우면서 행복했던 모습 같이 데이트하며 아내가 좋아하던 모습...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데 아내는 저를 아이 친부 그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더군요. 남자친구도 생긴것 같고..
다시 재결합한다면 정말 잘해주고 싶습니다. 아기자기한 집에서 같이 지내며 살고 싶은데 제 욕심이 너무 과한것이겠지요... 다시 같이 지낼 수 있다면 매일 맛있는거 좋은거 보여주고 여행도 다니며 잘해주고 싶습니다..
ㅡㅡㅡㅡ
추가로 더 적자면... 양육비 100매달 보내주었고 전세집도 해주었습니다.
제가 후회하고 조금이라도 사죄하는 마음에 아내가 이번에 시골내려갈때도 보증금도 상당부분 보태주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잘해주고 싶습니다.
모아둔 돈도 있으니 아내에게 잘해주고 다시 살아보고 싶습니다.
마음을 드러내자면. 아직 어리고 예쁘장한 아내가 다른 남자와 만남을 갖고 같이 있는걸보니 미치겠습니다.
요즘 아내나이에 초혼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재혼할까봐 불안합니다
이혼전에도 아내가 직업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했으면 해서 학원을 보내주기도 했고 경제적을 지원을 나름대로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해내는것을 보지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위여자들과 비교 되었지요 제 잘못인거압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사죄하고 잘해주고 싶습니다. 일말의 희망도 없어보입니까?
아내가 제 수발을 들어주는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저 같이 맛있는거 먹고 좋은 것을 보며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