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다짐해서 이정도에요 다정한데 엄격해 내가 그분을 사장님처럼 대하길 바라시지 어려워하며 사랑하는데 어려워하는게 가능할까? 제 성격을 아니까 어느순간 결혼이 싫어졌어요 서로 상처를 남기고 떠나게 될까봐요 이 성질내면 장난 아닐듯 뭔가 냄새가났어 목소리 등등 보이지않는 무미무취한 직감이
너그럽고 착하니까 슬프게하지말자고
다정한데 엄격해
내가 그분을 사장님처럼 대하길 바라시지
어려워하며
사랑하는데 어려워하는게 가능할까?
제 성격을 아니까 어느순간 결혼이 싫어졌어요 서로 상처를 남기고 떠나게 될까봐요
이 성질내면 장난 아닐듯
뭔가 냄새가났어 목소리 등등
보이지않는 무미무취한 직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