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말 오가던 내 남자 뺏어간 ㄷㅁ아 읽어봐라

00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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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ㅁ아 이글 니가 읽을걸 알고있다.
넌 판순이잖아...

그리고 이 말은 확실히 해두고 싶다.
난 니남편 그 남자 그 ㅆㄲ
그리고 너 단 1도 관심없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마지막 경고야.

조용히 착하게 살려는 나를 건들지 마라.

니가 한 더러운 일탈들을 마치 내가 한것처럼
뒤바꿔서 친구들에게 그 남자에게 말하고 다녔더라?

친구들이 니 말 믿어줄까?
오판 하지마 다 너 욕하고 있어.

너 양다리도 부족해서 세다리 네다리 걸치고 다닐때
그때마다 날 팔아먹은거 기억하지?

그럴때마다 내가 그렇게 살지 말라고 말했는데

넌 뭐라고 했니?

인생은 한번이고 젊었을때 즐겨야지 30 넘으면
똥값이라고...

나 절대 건들지마.

니가 나에게 보내주었던 그렇고 그런 더러운 사진들
고이 내 클라우드에 있다.

그사진들 남들에게 보여주면 법적으로 어찌되는지는 모르지만 니가 나에게 준거니 큰문제 없을 듯하다.

나 몰래 그 ㅆㄲ술먹여 잠자리하고
임신했다고 델구 같으면 조용히 살아라.
그 입 아닥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산부에게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니 뱃속에 있는 그 애 그남자 애이길 빈다.

니 행실로 봐선 상당히 의심 스럽거든....

아니면 니 인생 어찌될지.....

결혼식을 하든 말든 상관없지만 이건 알아둬라

니 결혼식에 갈 친구들은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