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대 초반의 나이로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보 직장인입니다 어렵게 구한 직장이지만 전공을 살릴 수 있어 취업은 잘 했다고 생각하지만 하루하루가 버겁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잘 위축되고 질문에 횡설수설 답을 해도 어떻게든 합격은 한 회사라 정말 소중하긴 합니다 전공자라며 이것도 못하냐고 하기도 하고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왜 못하냐고 하는 말을 들은적도 있습니다 (물론 좋은 분들도 있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제가 질문하기 어려워한다는 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질문하면 혼나고 제대로 된 답을 듣지 못한적이 여러번이라 혹시 그러지 않을까 무서워서 미루다 겨우 물어본적도 있고 정말 용기가 나지 않을땐 일단 다른 일부터 한 적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163
출근하는게 버겁습니다
어렵게 구한 직장이지만 전공을 살릴 수 있어 취업은 잘 했다고 생각하지만 하루하루가 버겁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잘 위축되고 질문에 횡설수설 답을 해도 어떻게든 합격은 한 회사라 정말 소중하긴 합니다
전공자라며 이것도 못하냐고 하기도 하고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왜 못하냐고 하는 말을 들은적도 있습니다 (물론 좋은 분들도 있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제가 질문하기 어려워한다는 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질문하면 혼나고 제대로 된 답을 듣지 못한적이 여러번이라 혹시 그러지 않을까 무서워서 미루다 겨우 물어본적도 있고 정말 용기가 나지 않을땐 일단 다른 일부터 한 적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