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리속에 있는 단톡방 안에 있는 직장동료들이나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있으나 그 사람들과 개인적으로 연락은 안합니다. 할 이유도 없구요. 저는 성격상 남자들과 잘 못친해지겠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이론을 가진 사람입니다..
대학생들이나 뭐 그럼 모르지만.. 저희 부모님들 보면 이성친구와 연락 개인적으로 안하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결혼할사이면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쪽입니다..
반면 남자친구는
운동을 오래했어서 운동하는곳에서 친해진 무리속의 여자들, 일하는곳에서 친해진 무리 속의 여자들, 입사동기 무리속의 여자들, 알바를 오래했던 곳에서 친해졌던 여자들, 고등학교때 여사친들, 교회에서 알던 무리속의 여자들, 여사친이 많아요.. 그리고 저 많은 사람들과 그냥 단톡방에서만 얘기하는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카톡도 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제 상상 이상으로 그 여자들과 친하기도 하구요.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요.
사건1.
사귀기시작하고 얼마 안됐을때, 김나라(가명)라는 입사동기랑 연락을 자주하는것 같더라구요.
알고보니 김나라라는 친구는 저랑동갑에 아이까지 있었어요. 그런데 제 남자친구랑 거의 매일 하루종일 카톡을 하더라구요 그냥 잠깐 용무가 있어서 하는게 아니라 정말 하루종일...너무 친하게... (심지어 입사동기라는것 뿐 얼굴도 안본 사이였음)
남자친구는 그 여자에게 저랑 싸웠을때 여자친구때문에 너무 빡친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고 어딜가서 여기 왔다면서 저한테 사진보냈던것도 그 여자에게도 똑같이 보냈더라구요, 저는 그 카톡을 우연치않게 보고 헤어지자고 했었습니다. 그 여자는 다른지역으로 발령나서 남편과 떨어져지내는상황이었어요..
남자친구는 유부녀라 일부러 아무일 없을거라는 생각에 연락했다면서 미안하다고 매달렸구요. 그 이후로 연락을 아예 끊을줄 알았더니 카톡은 차단하고 인스타친구는 하면서 댓글은 서로 달더라구요?ㅋㅋㅋㅋ 그게 뭔지... 그래서 그 여자애때문에 세번 싸우고 결론은 아예 연락안하고 저희는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사건2. 자잘한일상들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또 다른 입사동기가 댓글을 달았더라구요. 빼배ㅐ로 사죠ㅛ 대충 이런식이었어요 ㅋㅋ 여자들은 알죠. 빼빼로사줘 이렇게 똑바로 달 수 있는걸 굳이 저렇게 단다는것도 꼴뵈기싫었어요, 무튼 이런식으로 자잘한 일상들이 많았습니다. 큰 사건들이 아니라 뭐라고 못했던것도 많았어요.
사건3. 굉장히 친한 알바여사친
남자친구가 저 만나기 전부터 아르바이트를 오래한곳이 있었어요. 근데 거기 초창기멤버라 다들 굉장히 친합니다. 근데 그 중 한명 친한 여자애한테 저랑 싸운 카톡내용을 캡쳐해서 보냈더라구요,,, 그 여자애는 답장은 없었고 전화로 얘기했다고 하던데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래서 그때도 헤어지자고 했었고 남자친구는 싹싹 빌었습니다.
저도 많이 좋아하니까 그냥 다시 만났구요..
이 알바여사친은 저랑 남자친구랑 카페에 있을때도 왔었는데 성격이 굉장히 활발하더라구요.
처음만난 저한테 언니~~~이러면서 윙크도 하고 그런 보통이상의 활발함..ㅎㅎ 남자친구는 걔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며 진짜 마음이 생길거였으면 벌써 생겼을 거라며 남자취급..
그러다 저 사건 이후로 제가 민망해서 그 여자애 볼 낯이 없다면서 연락하는걸 싫어하니까 남자친구는 개인적으로 연락을 거의 안했어요 단톡방에서만 하고 제가알기론그래요 ㅋㅋ 몰래했을순있겠지만..
무튼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고, 저는 남자친구의 여사친에 대해 굉장히 예민해졌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싫어하는걸 아니까 연락을 거의 안해요. 그런데 보통 그렇게 연락을 일년가까이 안하고 단톡방에서만 얘기하면 그 후에 갑자기 친하게 연락을 하진 않지 않나요...?
저랑 일주일정도 싸우고 생각해보기로했을때 다시 만나고 보니 아니나다를까 그 여자애들과 또 개인적으로 카톡을 했더라구요 여러명,,, 근데 얘기한걸 보면 정말... 얘네 연락 안하고 지냈던 사이 맞아? 라고 생각할만큼 정말 편하게 스스럼없이 너무 친하게 장난치며 카톡을 합니다.
저는 솔직히 너무 의심이 들구요...
솔직히 말했어요 그래서..
나는 이런이런 일들이 있었어서 그냥 넘길 수 있는 일들도 그냥 못넘기겠고, 너가 바람을 피운것도 아니고 그여자애들과 썸을 탄게 아닌거 아는데 나는 그냥 싫다 그여자애들이.. 그랬더니 남자친구도 답답해하더라구요 너무 옥죄는거같다고.. 그러다 결국 남자친구가 저한테 여사친 다 끊을게 라고 말을 해줬어요.,, 그동안 수백번을 싸워도 그런말은 안했었는데 그동안 쌓였던 서운함이 눈녹듯이 사라져서 펑펑울고 남자친구도 미안하다며 달래주고 했어요.
그 말을 한 다음날...
둘이 카페에 있는데 알바여사친한테 전화가 왔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싫어할걸 아니까 당황하면서 전화를 받았는데 오빠!!ㅎㅎ머해??ㅎㅎ 라며 전화가 왔고 남자친구는 저랑 다시 만난다는걸 (잠깐 헤어진 후 다시만난다는걸 이야기 안한상황) 이야기 안했으니, 아! 지금 같이있어! 라고 하더라구요,, 그 여자애는 아진짜?? 그러면서 본인 남자소개들어왔는데 이거 받을까말까 라고 물어보고 나중에 전화한다고 하고 끊었어요..
저는 솔직히 제가 다른 남사친?에게 그런전화 안하니까 이해가 안갔구요... 남자친구는 제가 기분이 나쁠걸 아니까 안절부절해 하며 미안해했고 저는 그냥 수백번 말했던거라 또 말하기엔 너무 속상하고 내가 평생 이렇게 예민하게 지내게 될까 걱정되고 그런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정말 제가 스스로 이상해졌다고 느낀게 여자애가 전화온거 보자마자 너무 심장이 두근두근한거에요... 마치 노이로제걸린것처럼...
제가 남자친구한테 너가 나에게 여사친을 끊는다고 이야기한건 어떤의미였냐 물어보니까, 남자친구는 나중에 우리가 다시만나는걸 이야기하고 그러면 연락이 안올거다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너가 너의 의지로 다 끊어내겠다 하는줄알았는데 그럼 연락오면 받을거냐고 물어보니까 그럼 하루아침에 나 너랑 연락안해. 이렇게 끊을 순 없지 않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개인적으론 자기가 먼저는 안할거라고...
남자친구는 무리속에선 남자여자 다 섞여있는데 다 끊어낼 순 없지않냐고하고.. 자기를 믿고 기다려주면 알아서 정리할텐데 너무 그러면 자기도 답답하다고.. 하고
저는 무리속에서 연락을 하다보면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냐고 물어보고.. 그러고 너가 어제 그런말을 했고 내가 이렇게 속상해하면, 내가 너라면 지금당장 연락끊자 이렇겐 못하니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정리할게 라고 다독여줘야하는거 아니냐고 ,, 나는 그 여자애들이 내 결혼식 오는거 싫다. 아예 못박았어요.. 그렇게 감동받은지 하루만에 다시 속상해졌네요...
그정도는 이해해줘야 할것 같기도해요.. 결혼한것도 아니니까요.. 저도 다른 남자친구들을 사귈때 이렇게 여사친에 대해 예민해본적이 없는데 정말 제가 이렇게 변한것도 너무 속상하네요..
네 저는 남자친구의 여사친이 싫어요. 저보다 더 친해보이는것도 싫구요. 그 여자애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한걸 제가 모르는것도 싫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여사친을 싫어하는걸 아니까 남자들이랑 있었던 이야기 이남자저남자 동기들 이야기는 많이 하는데 여자애들 얘기는 일절 안하거든요.. 그럼 전 당연히 연락하는 친한애가 없나보다 알고있다가 나중에 보면 너무 친한게 속상해요..
남자친구의 여사친 어디까지 이해하세요?
안녕하세요 30살 여교사입니다.
저는 3살 어린 27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도 공무원이구요.
만난지 1년정도 되었구요. 본론을 말하기 전에 간단한 설명부터 적을게요
좀 길어요 읽어주세요..부탁드려요
저는 여중 여고 여대를 나왔고 주변에 친한 남사친이라고는 1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가끔 연락하고 안부묻는 사람도 없어요.
그냥 무리속에 있는 단톡방 안에 있는 직장동료들이나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있으나 그 사람들과 개인적으로 연락은 안합니다. 할 이유도 없구요. 저는 성격상 남자들과 잘 못친해지겠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이론을 가진 사람입니다..
대학생들이나 뭐 그럼 모르지만.. 저희 부모님들 보면 이성친구와 연락 개인적으로 안하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결혼할사이면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쪽입니다..
반면 남자친구는
운동을 오래했어서 운동하는곳에서 친해진 무리속의 여자들, 일하는곳에서 친해진 무리 속의 여자들, 입사동기 무리속의 여자들, 알바를 오래했던 곳에서 친해졌던 여자들, 고등학교때 여사친들, 교회에서 알던 무리속의 여자들, 여사친이 많아요.. 그리고 저 많은 사람들과 그냥 단톡방에서만 얘기하는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카톡도 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제 상상 이상으로 그 여자들과 친하기도 하구요.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요.
사건1.
사귀기시작하고 얼마 안됐을때, 김나라(가명)라는 입사동기랑 연락을 자주하는것 같더라구요.
알고보니 김나라라는 친구는 저랑동갑에 아이까지 있었어요. 그런데 제 남자친구랑 거의 매일 하루종일 카톡을 하더라구요 그냥 잠깐 용무가 있어서 하는게 아니라 정말 하루종일...너무 친하게... (심지어 입사동기라는것 뿐 얼굴도 안본 사이였음)
남자친구는 그 여자에게 저랑 싸웠을때 여자친구때문에 너무 빡친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고 어딜가서 여기 왔다면서 저한테 사진보냈던것도 그 여자에게도 똑같이 보냈더라구요, 저는 그 카톡을 우연치않게 보고 헤어지자고 했었습니다. 그 여자는 다른지역으로 발령나서 남편과 떨어져지내는상황이었어요..
남자친구는 유부녀라 일부러 아무일 없을거라는 생각에 연락했다면서 미안하다고 매달렸구요. 그 이후로 연락을 아예 끊을줄 알았더니 카톡은 차단하고 인스타친구는 하면서 댓글은 서로 달더라구요?ㅋㅋㅋㅋ 그게 뭔지... 그래서 그 여자애때문에 세번 싸우고 결론은 아예 연락안하고 저희는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사건2. 자잘한일상들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또 다른 입사동기가 댓글을 달았더라구요. 빼배ㅐ로 사죠ㅛ 대충 이런식이었어요 ㅋㅋ 여자들은 알죠. 빼빼로사줘 이렇게 똑바로 달 수 있는걸 굳이 저렇게 단다는것도 꼴뵈기싫었어요, 무튼 이런식으로 자잘한 일상들이 많았습니다. 큰 사건들이 아니라 뭐라고 못했던것도 많았어요.
사건3. 굉장히 친한 알바여사친
남자친구가 저 만나기 전부터 아르바이트를 오래한곳이 있었어요. 근데 거기 초창기멤버라 다들 굉장히 친합니다. 근데 그 중 한명 친한 여자애한테 저랑 싸운 카톡내용을 캡쳐해서 보냈더라구요,,, 그 여자애는 답장은 없었고 전화로 얘기했다고 하던데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래서 그때도 헤어지자고 했었고 남자친구는 싹싹 빌었습니다.
저도 많이 좋아하니까 그냥 다시 만났구요..
이 알바여사친은 저랑 남자친구랑 카페에 있을때도 왔었는데 성격이 굉장히 활발하더라구요.
처음만난 저한테 언니~~~이러면서 윙크도 하고 그런 보통이상의 활발함..ㅎㅎ 남자친구는 걔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며 진짜 마음이 생길거였으면 벌써 생겼을 거라며 남자취급..
그러다 저 사건 이후로 제가 민망해서 그 여자애 볼 낯이 없다면서 연락하는걸 싫어하니까 남자친구는 개인적으로 연락을 거의 안했어요 단톡방에서만 하고 제가알기론그래요 ㅋㅋ 몰래했을순있겠지만..
무튼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고, 저는 남자친구의 여사친에 대해 굉장히 예민해졌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싫어하는걸 아니까 연락을 거의 안해요. 그런데 보통 그렇게 연락을 일년가까이 안하고 단톡방에서만 얘기하면 그 후에 갑자기 친하게 연락을 하진 않지 않나요...?
저랑 일주일정도 싸우고 생각해보기로했을때 다시 만나고 보니 아니나다를까 그 여자애들과 또 개인적으로 카톡을 했더라구요 여러명,,, 근데 얘기한걸 보면 정말... 얘네 연락 안하고 지냈던 사이 맞아? 라고 생각할만큼 정말 편하게 스스럼없이 너무 친하게 장난치며 카톡을 합니다.
저는 솔직히 너무 의심이 들구요...
솔직히 말했어요 그래서..
나는 이런이런 일들이 있었어서 그냥 넘길 수 있는 일들도 그냥 못넘기겠고, 너가 바람을 피운것도 아니고 그여자애들과 썸을 탄게 아닌거 아는데 나는 그냥 싫다 그여자애들이.. 그랬더니 남자친구도 답답해하더라구요 너무 옥죄는거같다고.. 그러다 결국 남자친구가 저한테 여사친 다 끊을게 라고 말을 해줬어요.,, 그동안 수백번을 싸워도 그런말은 안했었는데 그동안 쌓였던 서운함이 눈녹듯이 사라져서 펑펑울고 남자친구도 미안하다며 달래주고 했어요.
그 말을 한 다음날...
둘이 카페에 있는데 알바여사친한테 전화가 왔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싫어할걸 아니까 당황하면서 전화를 받았는데 오빠!!ㅎㅎ머해??ㅎㅎ 라며 전화가 왔고 남자친구는 저랑 다시 만난다는걸 (잠깐 헤어진 후 다시만난다는걸 이야기 안한상황) 이야기 안했으니, 아! 지금 같이있어! 라고 하더라구요,, 그 여자애는 아진짜?? 그러면서 본인 남자소개들어왔는데 이거 받을까말까 라고 물어보고 나중에 전화한다고 하고 끊었어요..
저는 솔직히 제가 다른 남사친?에게 그런전화 안하니까 이해가 안갔구요... 남자친구는 제가 기분이 나쁠걸 아니까 안절부절해 하며 미안해했고 저는 그냥 수백번 말했던거라 또 말하기엔 너무 속상하고 내가 평생 이렇게 예민하게 지내게 될까 걱정되고 그런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정말 제가 스스로 이상해졌다고 느낀게 여자애가 전화온거 보자마자 너무 심장이 두근두근한거에요... 마치 노이로제걸린것처럼...
제가 남자친구한테 너가 나에게 여사친을 끊는다고 이야기한건 어떤의미였냐 물어보니까, 남자친구는 나중에 우리가 다시만나는걸 이야기하고 그러면 연락이 안올거다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너가 너의 의지로 다 끊어내겠다 하는줄알았는데 그럼 연락오면 받을거냐고 물어보니까 그럼 하루아침에 나 너랑 연락안해. 이렇게 끊을 순 없지 않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개인적으론 자기가 먼저는 안할거라고...
남자친구는 무리속에선 남자여자 다 섞여있는데 다 끊어낼 순 없지않냐고하고.. 자기를 믿고 기다려주면 알아서 정리할텐데 너무 그러면 자기도 답답하다고.. 하고
저는 무리속에서 연락을 하다보면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냐고 물어보고.. 그러고 너가 어제 그런말을 했고 내가 이렇게 속상해하면, 내가 너라면 지금당장 연락끊자 이렇겐 못하니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정리할게 라고 다독여줘야하는거 아니냐고 ,, 나는 그 여자애들이 내 결혼식 오는거 싫다. 아예 못박았어요.. 그렇게 감동받은지 하루만에 다시 속상해졌네요...
그정도는 이해해줘야 할것 같기도해요.. 결혼한것도 아니니까요.. 저도 다른 남자친구들을 사귈때 이렇게 여사친에 대해 예민해본적이 없는데 정말 제가 이렇게 변한것도 너무 속상하네요..
네 저는 남자친구의 여사친이 싫어요. 저보다 더 친해보이는것도 싫구요. 그 여자애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한걸 제가 모르는것도 싫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여사친을 싫어하는걸 아니까 남자들이랑 있었던 이야기 이남자저남자 동기들 이야기는 많이 하는데 여자애들 얘기는 일절 안하거든요.. 그럼 전 당연히 연락하는 친한애가 없나보다 알고있다가 나중에 보면 너무 친한게 속상해요..
저는 결혼까지 바라봤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그냥 이런저런 조언이나 생각이 듣고싶어서요...
긴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