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각중인 남친의실수

2020.09.29
조회50,496
저희는 결혼을 전제로 사기기시작한 6개월째 커플입니다.
몇일전에 저희엄마 생신이셔서 초대해서 식당에서 같이 밥먹으로 가기로했어요
그리구 남치니두 와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저희엄마가 꽃을 좋아하셔서 남치니한테 얘기했더니 꽃다발 사왔더라구요
저는 따로 용돈봉투준비해서 드렸구요
근데 여기서 제가 이상한건지..
진짜 꽃다발하나 주구 가더라구요
음식값계산을 한다던가 선물 혹은 케익 없었구요
저랑상의해서 용돈 얼마씩드리자는말도 없엇구요...
그리구 일있어서 남치니가 먼저가구 저희엄마가 돈봉투 같이 준비한거냐고 따로 안주냐고해서
같이준비했다고 얘기했습니다 넘 즉어 섭섭하신거같아서 속상했는데
생각해보니 조금 서운한기분이 들어서요..
시어머니되실 남친엄마분 생신이신데 그때 저두 꽃다발만 하나 사들고 가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똑같이 해야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