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헌팅과 나이트클럽에세 만나는 만남을 즐기는 사람을 달고달은 사람이라 했더니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합니다.
ㅎㅎㅎ2020.09.30
조회4,606
제가 헌팅을 즐기는 사람들이 대부분 달고달은 사람들이라고 말을했고 와이프는 헌팅하는 사람들이 용기있는 건전한 마음으로 만남을 가지는 사람들이라고 말을합니다.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그리고 나이트 클럽에 오는 남녀들이 대부분 춤추고 즐기려고 오는 건전한 곳이고 건전한 마음으로 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웨이터가 여자를 남자가 있는 테이블에 옮겨다니게 하는것도 아무렇지않다고 합니다. 문제될게없다고 합니다. 저와 살림을 합치고도 나이트를 자신은 건전한 마음으로 당당하게 가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저의 생각은 물론 건전한 마음으로 오는 사람들도 있지많 경험과 사회적인 통념상 불건전한 마음으로 오는 남자들이 대부분이고 여자들도 대부분 각오를 하고 오는곳이라고 생각하고 이부분을 이해시키려고 하는데. 말이 통하지를 않아 여러분들에게 물어보려고합니다. 물론 건전한 마음으로 오는 분들도 있지많 대부분은 가벼운 만남을 생각하는 곳이고. 저의 생각은애인과 부부사이에 남녀는 가기가 힘든곳이고 서로에게 실례인것이라고 생각하고 설득을 시키다가. 와이프가 이해를 못하는것 같아서 답답해서 답을 구해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이프가 헌팅과 나이트클럽에세 만나는 만남을 즐기는 사람을 달고달은 사람이라 했더니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