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댁은 매주 주말마다 가니까 명절이니 저는 친정 부산으로 가고 남편이랑 아기는 시댁으로 보냈는데 시댁서도 난리, 친정서도 난리, 아주 난리가 났네요. 어차피 아들이랑 손주만 보면 되잖아요? 일할 사람 없어서 그런가? 친정은 딸을 시댁에 넘긴 노예 정도로 생각하는 건지. 명절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어요.413
명절에 저만 친정으로 가요
명절이니 저는 친정 부산으로 가고
남편이랑 아기는 시댁으로 보냈는데
시댁서도 난리, 친정서도 난리,
아주 난리가 났네요.
어차피 아들이랑 손주만 보면 되잖아요? 일할 사람 없어서 그런가?
친정은 딸을 시댁에 넘긴 노예 정도로 생각하는 건지.
명절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