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취업쪼개기2020.09.30
조회697

여러분의 의견을 한번 듣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결혼문제로 인하여 현재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고민스러운 43살 남자 입니다.

현재 D업체에서 소개를 받아 5개월정도 연애후 결혼을 할려고 하니 상대방측 여자집에서

반대를 심하게 하네요. ----> 여친 어머니랑, 여동생 (30대후반 )

일단 저희 집에 먼저 인사는 드렸고 여친집에는 인사를 못했습니다. (조건 반대땜에_)

전 4년제 지방대(부산) 얼굴은 보통이며 키 182 중견기업 연봉 6천정도 (현재 8억짜리 아파트자가)

여친은 부산에서 제일좋은 대학나와서 교사입니다. (나이는 동값입니다.)

여친키 155 얼굴은 보통 현재 지방 4.5억 아파트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매주 한번식 여자측 어머님으로 부터 전화로 우리딸이랑 결혼하지말라며

조건이 안좋고 학벌도 자기딸보다 못하다며, 여친 어머니로부터 짧게는 10분 길게는 한시간식

통화하며, 저한테 전화를 겁니다. (여동생 포함 독신)

우리딸은 의사를 만나야지 된다며, 니는 내눈에 흙이들어가도 안된다며,자기형편이 안되어 의사를 못만났다고 전 죽도 안된답니다. 회사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절힘들게 하네요

우리딸 조건보고 결혼할려고 하는거 아니냐 여친 아파트는 널위한게 아니고 자기딸 의살를 만나기위해서 준비해 놓은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 아파트 관심없습니다. 아파트는 어머니 가져가세요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결혼만 허락해달라고.

저보고 그럼 공무원을 하라고 합니다. 그럼 허락해주겠다고 부족해서 맘에 안드시겠지만

사랑하니간 결혼 허락 해달라고 간절히 부탁합니다라며 전화를 끊습니다.

처음에는 전화 받으면서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지 되나 그런 생각도 들지만 여자친구를 생각해서 인내하며 기다리면 되겠지 이러고 있습니다. 

여친 동생까지 합세하여 결혼 반대에 돌입했습니다. 여친말을 들어보니 여동생은 기간제 교사이며

자기보다 못한 대학에 나왔다고  제가 하는일이 고졸이면 다할수 있는 일이라며, (기계설계)

전 조건이라는 기준이 정말 어떤기준인지 모르겠습니다.

매주 통화 하면서 욱하는 마음이 있지만 여친땜에 인내하고 있고요, 현재 반대에도 무릅쓰고

날은 계약했습니다. 여친동생도 이결혼반대한다며 여친이랑 인연을 끊겠다고 하고 있고

정말 이결혼을 진행해야지 되는건지 제가 욕심을 낸건지 여친 어머니 말대로, 제가 물러나야 되는걸까요?

결혼예식장은 날은 잡았고 예물은 곧 사야되고 집도 구해야지 되는데 여친 어머니는 못만나게 하실려고 혼자가서 계약하고 혼자 집구하고 그렇게 하라고 하십니다. 절 못만나게 하기위해서 그러시는듯 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 합니다. 여친어머니랑 동생이 저랑 결혼하면 인연 끊겠다고 여친한테 협박합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하지만 사랑만으로는 결혼이 안되는건지 40대가 되어서도 이런 반대에 부딪혀서

힘이드네요 여자친구랑은 둘이 그냥 결혼해서 살까?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후 아버님을 만나서 결혼허락을 구했습니다. 여친 어머니는 나오시지 않았습니다.

아버님은 올해안에 하라고 허락해주셨습니다.  여친어머니랑 동생은 반대를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결혼을 그냥 해야되는지 아님 여친 어머니랑 동생을 어떻게 해야지

허락을 하실까요?

너무 복잡해서 톡에 적어봅니다.

악성댓글은 않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