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 세뱃돈 추석 용돈 이런거 친척 다 합쳐서 줘도 5만원 안넘음 5000원씩 받고 이럼. 그것마저 엄마가 다른애들 돈주는데 썼으니 내놓으라고 뺏어감
2. 나 간호학과 재학중인데 취업 얘기함서 너네 엄마 불쌍하다 빨리졸업해서 수당 몽땅 챙겨받고 최대한 긴 시간 일해서 엄마 돈 드려라 가계에 보태라 100번 말함. 그래놓고 시집은 너 알아서 돈 모아서 가라 시전. 의사꼬셔라(이모란 ㄴ은 성희롱 발언함. 술묵고 먼저 자빠지삐라! ㅇㅈㄹ)부자 남자만나라고 난리 난리(한마디로 현실파악 주제파악 못함)
3. 외숙모 뒷담화하고 시부모 용돈 더 안준다고 욕함
4. 한숨, 신세한탄하고 좋은 얘기 안함
5. 냄새나는 할머니댁
6. 외모지적, 성적지적. 과외는 한번도 못해보고 월 15만원짜리 종합 보습 같은거 보내놓고 성적 안나온다고 타령. 집 잘살수론 성적올라가는 통계도있는데 노오력 운운. 참고로 울집에 공부잘한사람 1명도없음. 사촌동생들도 비슷한 환경인데 다 똑같은걸로 고통받는중. 그나마 젤 잘사는 집 (그래봤자 중산층 약간아래) 사촌은 이번에 지거국 가서 잘한건데 명문대 왜 못갔냐고 난리치기
13. 더 못사는 애들 보라고 감사하라고 하고 갖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얘기하면 철없네뭐네 비수꽂네 뭐네 나쁜애로 온 가족과 친척이 몰아감. 이렇게 사는집 흔하고 서민정도라는데 대한민군 서민평균 이정도맞음? 그럼 난 한국내에서 50퍼안에 드는거?
+
헐 이게 톡선이라니 ㅠ
그리고 간호사 비하 댓글 단 애들아. 가난한게 죄도아니고 그리고 왜 갑자기 간호사 욕해? 정말 이해가 안간다. 니들은 얼마나 부자길래? 그리고 나도 여유있는 집에서 과외받고 좋은학원 다녔음 성적 받은것보다 잘 나올 확률 있어. 솔직히 돈 쓸수록 성적올라갈확률 높은데 왜 이건 고려 안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 환경서 비행청소년 되는 애들도 많은데 난 대학이라도 간게 어딘가싶은데 니들이 내 상황 안되봤음 말하지마. 그리고 간호사 전문직 아닌거 나도 알아. 난 전문직 얘기한적 없는데... 그런 말 하는 간호사가 이상한거지 난 경제력 얘기하는데 그런 쓸데없는소리 하지말자. 그리고 나 공부 잘했다 한적없고 오히려 성적 안나왔다고 말했는데 왜 나한테 욕을해? 그런말하는 간호사한테 따져
나 하층민이구나..남들 다 이러고 살고 더 못사는집 많다고 엄마가 그래서...중딩때까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친구들데려왔다가 어떤 나쁜애가 울집 거지라고 대놓고 망신줬는데( 네명 데려왔는데 "니네집 왤케 좁아? 부모님 돈 못버셔?"이러고 학교서 거지라고 소문냈는데 난 창피해서 대응도 제대로 바보같이못했어...)
걔네 집은 브랜드아파트 40평대인가30평대 후반인가 그랬어... 친구들은 동조는 안했어도 침묵하고 아무도 쉴드 안쳐줌...
그 애들이 어떤 눈으로 날 봤을지 알겠다. 걔들은 공부도 나보다 잘해서 졸업하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좋은 중소기업 취직 잘하고 난 간호사하고 격차는 또 벌어지겠지..시집갈때도 혼수도 잘해가고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겠지? 지금도 명품가방 부모님이 사주시고 그러더라. 난 인터넷에서 3만원짜리 가방샀는데 엄마가 가방있는데 또 사냐고 화내고...
근데 하층민이라고 하니까 그 단어가 너무 슬프다.. 티비보면서 불쌍한사람 나옴 천원 이천원 기부한적있는데 남들이 나를 그렇게 보겠지? 이제는 흙수저인거 무조건 숨기고 보통이라도 되는척 해보이려고해. 그러다보면 일하고 열심히살고하면 보통이라도 되는 날이 올까?
다들 열심히 살자 화이팅
명절 가난한집 특징 말해보자. 나 서민 맞음?
1. 설 세뱃돈 추석 용돈 이런거 친척 다 합쳐서 줘도 5만원 안넘음 5000원씩 받고 이럼. 그것마저 엄마가 다른애들 돈주는데 썼으니 내놓으라고 뺏어감
2. 나 간호학과 재학중인데 취업 얘기함서 너네 엄마 불쌍하다 빨리졸업해서 수당 몽땅 챙겨받고 최대한 긴 시간 일해서 엄마 돈 드려라 가계에 보태라 100번 말함. 그래놓고 시집은 너 알아서 돈 모아서 가라 시전. 의사꼬셔라(이모란 ㄴ은 성희롱 발언함. 술묵고 먼저 자빠지삐라! ㅇㅈㄹ)부자 남자만나라고 난리 난리(한마디로 현실파악 주제파악 못함)
3. 외숙모 뒷담화하고 시부모 용돈 더 안준다고 욕함
4. 한숨, 신세한탄하고 좋은 얘기 안함
5. 냄새나는 할머니댁
6. 외모지적, 성적지적. 과외는 한번도 못해보고 월 15만원짜리 종합 보습 같은거 보내놓고 성적 안나온다고 타령. 집 잘살수론 성적올라가는 통계도있는데 노오력 운운. 참고로 울집에 공부잘한사람 1명도없음. 사촌동생들도 비슷한 환경인데 다 똑같은걸로 고통받는중. 그나마 젤 잘사는 집 (그래봤자 중산층 약간아래) 사촌은 이번에 지거국 가서 잘한건데 명문대 왜 못갔냐고 난리치기
7. 6번 말고도 자존감 죽이는말과 불평, 죽는소리
8. 형편없는 제사음식
9. 놀러다닐돈 없어서 15평 주공 아파트에 20명 모여서 집에서 특선영화나 봄
10. 아이스크림 베라같은데서 절대 못 사게하고 마트 할인것만 사게함. 콘류안됨
11. 학비 당연하게 (요즘세상에 안 당연) 니가벌어 내라함 방학때 알바 오지게 뛰어야함
12. 해외여행 1도 못가봄. 명절 해외여행 당연없고 그나마 명절 여행가는거 몇년에 한번 40분거리 온천갔다 당일치기오는거. 입장료 몇천원비싸다고 난리고 어릴때는 소아요금 내려고 나이 거짓말시킴. 애한테 거짓말하라고 시킴
13. 더 못사는 애들 보라고 감사하라고 하고 갖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얘기하면 철없네뭐네 비수꽂네 뭐네 나쁜애로 온 가족과 친척이 몰아감. 이렇게 사는집 흔하고 서민정도라는데 대한민군 서민평균 이정도맞음? 그럼 난 한국내에서 50퍼안에 드는거?
+
헐 이게 톡선이라니 ㅠ
그리고 간호사 비하 댓글 단 애들아. 가난한게 죄도아니고 그리고 왜 갑자기 간호사 욕해? 정말 이해가 안간다. 니들은 얼마나 부자길래? 그리고 나도 여유있는 집에서 과외받고 좋은학원 다녔음 성적 받은것보다 잘 나올 확률 있어. 솔직히 돈 쓸수록 성적올라갈확률 높은데 왜 이건 고려 안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 환경서 비행청소년 되는 애들도 많은데 난 대학이라도 간게 어딘가싶은데 니들이 내 상황 안되봤음 말하지마. 그리고 간호사 전문직 아닌거 나도 알아. 난 전문직 얘기한적 없는데... 그런 말 하는 간호사가 이상한거지 난 경제력 얘기하는데 그런 쓸데없는소리 하지말자. 그리고 나 공부 잘했다 한적없고 오히려 성적 안나왔다고 말했는데 왜 나한테 욕을해? 그런말하는 간호사한테 따져
나 하층민이구나..남들 다 이러고 살고 더 못사는집 많다고 엄마가 그래서...중딩때까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친구들데려왔다가 어떤 나쁜애가 울집 거지라고 대놓고 망신줬는데( 네명 데려왔는데 "니네집 왤케 좁아? 부모님 돈 못버셔?"이러고 학교서 거지라고 소문냈는데 난 창피해서 대응도 제대로 바보같이못했어...)
걔네 집은 브랜드아파트 40평대인가30평대 후반인가 그랬어... 친구들은 동조는 안했어도 침묵하고 아무도 쉴드 안쳐줌...
그 애들이 어떤 눈으로 날 봤을지 알겠다. 걔들은 공부도 나보다 잘해서 졸업하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좋은 중소기업 취직 잘하고 난 간호사하고 격차는 또 벌어지겠지..시집갈때도 혼수도 잘해가고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겠지? 지금도 명품가방 부모님이 사주시고 그러더라. 난 인터넷에서 3만원짜리 가방샀는데 엄마가 가방있는데 또 사냐고 화내고...
근데 하층민이라고 하니까 그 단어가 너무 슬프다.. 티비보면서 불쌍한사람 나옴 천원 이천원 기부한적있는데 남들이 나를 그렇게 보겠지? 이제는 흙수저인거 무조건 숨기고 보통이라도 되는척 해보이려고해. 그러다보면 일하고 열심히살고하면 보통이라도 되는 날이 올까?
다들 열심히 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