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엽기적인 그녀 엽기적인 그녀를 전후로영화나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변하기시작했다는 점에서 일단 높은 점수를 주며 시작! 연약하고, 보호받고, 순종적이던 여자들이술먹고 주정하는 건 기본에 거침없는 폭행(?)은 옵션! 청순하고 가련한 외모의 겉모습으로는절대 상상할 수 없는 성격이었기에 반전이 주는 재미가 더 쏠솔. 현실적으로는 솔직히 전지현의 외모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영화 속 그녀의 만행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스르륵 용서가 되지 않을까?(일단 이쁘고 봐야 되는거다... -_-) 2. 가문의 영광 - 김정은 여자들의 내숭을 제대로 보여준 캐릭터! 정준호 앞에서는 한 없이 얌전하고 조신한 캐릭터 김정은.(이런 평범한 여성상... 이젠 왠지 매력이 없다 ) 하지만 그의 진정한 매력발산은전라도 사투리를 섞어가며~ 억세게 변할 때 제대로 시작된다. >.< 순진함과 우악스러움(?)을 마구 오고가는 캐릭터. 설정이긴 해도 여배우들의 이런 이중적인 모습을 엿보는 것도 영화 보는 하나의 재미 >.< 3. 내사랑 - 이연희 아, 정말 진정한 사랑스러움이 뭔지 보여주는 캐릭터. 소주1잔을 못마시는 순진한 녀의 겉모습을 갖고 있지만 역시나 여기서도 반전은 존재한다! 소주 1병 마시는 여자가 이상형인 정일우 앞에서잘 보이기 위해 술을 마셨다가 그만 .... 모든 남자들의 로망, 긴 생머리의 가발을 쉭- 던져버리고 삐쭉빼쭉 커트머리로 변신! 그러면서.. 귀여워~ 귀여워~ 웃을 때 귀여워~ 허밍어반 스테리오의 하와이안커플을 부를 땐 어느 남자들이 이 여자를 거부하겠는가... 너무 깜찍하기만 하다 >.< 4. 미스홍당무 - 공효진 미스 홍당무에서 양미숙은 정말 그 동안 전혀 접해보지 못한 캐릭터라는 점에서 신선하게 느껴진다 >.< 안면 호조증에 걸려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고... 비호감에 툭하면 삽질을 일삼는 고등학교 러시아어 교사. 일반적으로는 조용하고 소심하여 질투나 복수는 꿈에도 생각 못할 것 같지만 ...... 우리는 " 이쁜 것들... 다 묻어버리고 싶다 " 라는 카피에서 눈치를 채야 한다. 미스홍당무의 양미숙은 다르다. 궁금하신 분은 영화로 확이하시길~! (개인적으로 영화 속 이런 여성캐릭터들 대 환영 >.<) 5. 달콤한 거짓말 - 박진희 박진희가 드디어 제대로 된 캐릭터를 찾은 듯! 나이는 29살, 직업은 조기종영전문작가.거기다 연애 한 번 못해보고 10년째 한 남자를 짝사랑 중!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짝사랑 민우의 차에 치이게 된다. 그녀에게 하늘이 주신 20대의 마지막 기회! 그녀는 민우의 앞에서 모두 다 ~ 기억안나는 척을 하며 발칙한 거짓말을 하기 시작! 예전 같았으면 혼자 마음속으로만 좋아하고 그리워 하다 혼자 체념했을 짝사랑. 이젠 어떻게든 쟁취하기 위하여 기억상실에 걸린 척까지 감행한다! 무엇보다 이번에 박진희 슬랩스틱의 진수를 보여줄 듯! 예고편만 봐도.. 그 기운이 느껴진다! 12월18일 개봉이라는데 크리스마스 날 실~ 컷 웃으며 보낼 수 있을 듯! ^^ ================================================================== 사실 개인적으로 예쁘고 여성스러운 역할만 하는 캐릭터 보다는 망가질 때 제대로 망가질 줄 알면서 반전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엽기 여성 캐릭터들이 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의 포스팅 끝!
로맨틱 영화 속 엽기발랄 여성캐릭터 전격해부
1. 엽기적인 그녀
엽기적인 그녀를 전후로
영화나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변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일단 높은 점수를 주며 시작!
연약하고, 보호받고, 순종적이던 여자들이
술먹고 주정하는 건 기본에 거침없는 폭행(?)은 옵션!
청순하고 가련한 외모의 겉모습으로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성격이었기에 반전이 주는 재미가 더 쏠솔.
현실적으로는 솔직히 전지현의 외모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영화 속 그녀의 만행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스르륵 용서가 되지 않을까?
(일단 이쁘고 봐야 되는거다... -_-)
2. 가문의 영광 - 김정은
여자들의 내숭을 제대로 보여준 캐릭터!
정준호 앞에서는 한 없이 얌전하고 조신한 캐릭터 김정은.
(이런 평범한 여성상... 이젠 왠지 매력이 없다 )
하지만 그의 진정한 매력발산은
전라도 사투리를 섞어가며~ 억세게 변할 때 제대로 시작된다. >.<
순진함과 우악스러움(?)을 마구 오고가는 캐릭터.
설정이긴 해도 여배우들의 이런 이중적인 모습을 엿보는 것도
영화 보는 하나의 재미 >.<
3. 내사랑 - 이연희
아, 정말 진정한 사랑스러움이 뭔지 보여주는 캐릭터.
소주1잔을 못마시는 순진한 녀의 겉모습을 갖고 있지만
역시나 여기서도 반전은 존재한다!
소주 1병 마시는 여자가 이상형인 정일우 앞에서
잘 보이기 위해 술을 마셨다가 그만 ....
모든 남자들의 로망, 긴 생머리의 가발을
쉭- 던져버리고 삐쭉빼쭉 커트머리로 변신!
그러면서.. 귀여워~ 귀여워~ 웃을 때 귀여워~
허밍어반 스테리오의 하와이안커플을 부를 땐
어느 남자들이 이 여자를 거부하겠는가...
너무 깜찍하기만 하다 >.<
4. 미스홍당무 - 공효진
미스 홍당무에서 양미숙은
정말 그 동안 전혀 접해보지 못한 캐릭터라는 점에서
신선하게 느껴진다 >.<
안면 호조증에 걸려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고...
비호감에 툭하면 삽질을 일삼는 고등학교 러시아어 교사.
일반적으로는 조용하고 소심하여
질투나 복수는 꿈에도 생각 못할 것 같지만 ......
우리는 " 이쁜 것들... 다 묻어버리고 싶다 " 라는
카피에서 눈치를 채야 한다.
미스홍당무의 양미숙은 다르다.
궁금하신 분은 영화로 확이하시길~!
(개인적으로 영화 속 이런 여성캐릭터들 대 환영 >.<)
5. 달콤한 거짓말 - 박진희
박진희가 드디어 제대로 된 캐릭터를 찾은 듯!
나이는 29살, 직업은 조기종영전문작가.
거기다 연애 한 번 못해보고 10년째 한 남자를 짝사랑 중!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짝사랑 민우의 차에 치이게 된다.
그녀에게 하늘이 주신 20대의 마지막 기회!
그녀는 민우의 앞에서 모두 다 ~ 기억안나는 척을 하며
발칙한 거짓말을 하기 시작!
예전 같았으면 혼자 마음속으로만
좋아하고 그리워 하다 혼자 체념했을 짝사랑.
이젠 어떻게든 쟁취하기 위하여 기억상실에 걸린 척까지 감행한다!
무엇보다 이번에 박진희 슬랩스틱의 진수를 보여줄 듯!
예고편만 봐도.. 그 기운이 느껴진다!
12월18일 개봉이라는데 크리스마스 날
실~ 컷 웃으며 보낼 수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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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적으로 예쁘고 여성스러운 역할만 하는 캐릭터 보다는
망가질 때 제대로 망가질 줄 알면서
반전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엽기 여성 캐릭터들이
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의 포스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