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고 살 겁나 쪽빠지고 겁나 울구 그짓을 한달넘게 했거든? 근데.. 어느날부턴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후회할거라고 확신이 생기면서 절대 연락하기도 싫어지고 연락할 맘도 사라졌다?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는 징조인가?372
진짜 미친듯이 힘들었거든?
차이고 살 겁나 쪽빠지고 겁나 울구
그짓을 한달넘게 했거든?
근데.. 어느날부턴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후회할거라고 확신이 생기면서
절대 연락하기도 싫어지고 연락할 맘도
사라졌다?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는 징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