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랜만에 판 들어왔다가 현타오는 일 있어서 써봄..나는 강남살아 내 친구도 강남 살고..근데 나랑 내 친구랑 너무 비교되는 게 막 친구를 ㅇㅇ이라할게
ㅇㅇ이는 집 잘 살아... 은수저 정도??되는듯 집 80평에 집 완전 호텔이 초라할 정도ㅇㅇ이방에 들어갔는데 친구 방이 내 방 2배더라.. 햇빛 잘 드는 베란다 있고 복도도 있고 방이 6개에 드레스룸까지..ㅎ휴 심지어 샹들리에 있잖아 그거 조카이쁜거 2개이씀ㅇㅇ이 집은 이 정도고 친구를 얘기하자면 일단 루이비통 지갑,루이비통 사이드백? 그 옆으로 매는 거 있고 토리버치 가방 있고 아르마니 사이드백 있더라.. 심지어 그걸 막 굴림..또 집에 세라 백팩 가죽으로 된 게 있어서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초2때 썻던 가방이래ㅋㅋ누가 초 2때 가죽 가방 금장 막 이런 걸 들고 다녀........ㅠㅠ 화장품도 샤넬 파우더부터 시작해서 헤라 3개 맥 3개 입생 4개 디올 1개?내가 여태까지 본 것들은 그 정도 근데 걔 말로는 안쓰는 것도 많다 해서 더 많을 수도 있음,,, 근데 더 충격적인 거 알려줄까...ㅇㅇ이 공부 잘한다..얼굴까지 이쁨..막 와 미친 연예인 아냐???! 이정도는 아닌데 인기 줠라 많고 수련회 같은 거 가면 진실게임 많이들 하잖아 그때 남자애들 방에서 6명 중 6명이 다 ㅇㅇ이 이쁘다, 귀엽다, 맘에든다고한적있음ㅋㅋㅋㅋㅋ 한명은 고백햇고 그에 비해 나는 너무 초라해..ㅇㅇ이가 나를 정말 잘 챙겨 내가 잘 맞기도 하고 서로 초등학교도 4학년때부터 같이 다녓거든걔는 내 생일날 케이크도 막 사주고 명품 틴트,꽃까지 사주는 앤데....걔랑 같이 다니면 그냥 들러리가 된 기분이랄가얘들아.....나도 잘 살고 싶다..ㅋㅋ별로 안 읽을 수도 있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그냥 내 이야기 끄적여 봣어 ㅎㅎ
내 친구 얘기 좀 들어봐
ㅇㅇ이는 집 잘 살아... 은수저 정도??되는듯 집 80평에 집 완전 호텔이 초라할 정도ㅇㅇ이방에 들어갔는데 친구 방이 내 방 2배더라.. 햇빛 잘 드는 베란다 있고 복도도 있고 방이 6개에 드레스룸까지..ㅎ휴 심지어 샹들리에 있잖아 그거 조카이쁜거 2개이씀ㅇㅇ이 집은 이 정도고 친구를 얘기하자면 일단 루이비통 지갑,루이비통 사이드백? 그 옆으로 매는 거 있고 토리버치 가방 있고 아르마니 사이드백 있더라.. 심지어 그걸 막 굴림..또 집에 세라 백팩 가죽으로 된 게 있어서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초2때 썻던 가방이래ㅋㅋ누가 초 2때 가죽 가방 금장 막 이런 걸 들고 다녀........ㅠㅠ
화장품도 샤넬 파우더부터 시작해서 헤라 3개 맥 3개 입생 4개 디올 1개?내가 여태까지 본 것들은 그 정도 근데 걔 말로는 안쓰는 것도 많다 해서 더 많을 수도 있음,,,
근데 더 충격적인 거 알려줄까...ㅇㅇ이 공부 잘한다..얼굴까지 이쁨..막 와 미친 연예인 아냐???! 이정도는 아닌데 인기 줠라 많고 수련회 같은 거 가면 진실게임 많이들 하잖아 그때 남자애들 방에서 6명 중 6명이 다 ㅇㅇ이 이쁘다, 귀엽다, 맘에든다고한적있음ㅋㅋㅋㅋㅋ 한명은 고백햇고
그에 비해 나는 너무 초라해..ㅇㅇ이가 나를 정말 잘 챙겨 내가 잘 맞기도 하고 서로 초등학교도 4학년때부터 같이 다녓거든걔는 내 생일날 케이크도 막 사주고 명품 틴트,꽃까지 사주는 앤데....걔랑 같이 다니면 그냥 들러리가 된 기분이랄가얘들아.....나도 잘 살고 싶다..ㅋㅋ별로 안 읽을 수도 있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그냥 내 이야기 끄적여 봣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