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써볼게요.
20대 여자이고, 싸강 듣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외출도 주2회를 안넘깁니다.
윗층 남자애들3명이 몇달전부터 엄청 뛰어요.
어느정도냐면, 지금 이시간에도 뜁니다.
쾅쾅뛰는소리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요.
소리까지 오지게 지릅니다.
평소 어른들 발망치도 심하구요.
경비실에 말해도 딱 10분 조용하고, 직접 올라가면 본인들이 아니랍니다. (그 근방에 뛸만한 애들 있는 집은 딱 그집 뿐)
할아버지부부가 손주들 봐주느라 그냥 냅두시는데
너무 빡쳐요 저는.
직접 찾아 올라가도 불법, 신고해도 딱히 통제못하고, 우퍼도 불법. 그럼 대체 피해자는 어떻게 하란건가요?
어떤 생각까지 드냐면 길에서 마주치면 진짜 발모가지 분질러버릴수 있겠다, 줘패고싶다, 아니 저 애들 엄마는 저렇게 애들 봐줄 시간이 없어 셋이나 맡길거면 왜 셋이나 낳은걸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글 썰릴까봐 더 높은 수위는 생략하겠습니다. 여튼 맘속으로 온갖저주 다 퍼붓습니다. 이런말 쓰면 욕먹겠지만 솔직히 층간소음 살인사건 다 이해됩니다.
추석이라고 더 안 자고 있는거 같은데 진짜 화납니다.
그냥 우퍼달고 벌금10만원 내는게 이득인걸까요?
지금심정으론 우퍼달고 애들만 들려 청력손상시킨다는 저주파? 뭐가 있다고 하던데 그거까지 틀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애들이라고 봐주는것도 정도가 있지
지들뛰는 바닥이 밑집 천장이라는 건 왜 생각 안할까요?
층간소음때문에 살인충동 들어요
간단하게 써볼게요.
20대 여자이고, 싸강 듣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외출도 주2회를 안넘깁니다.
윗층 남자애들3명이 몇달전부터 엄청 뛰어요.
어느정도냐면, 지금 이시간에도 뜁니다.
쾅쾅뛰는소리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요.
소리까지 오지게 지릅니다.
평소 어른들 발망치도 심하구요.
경비실에 말해도 딱 10분 조용하고, 직접 올라가면 본인들이 아니랍니다. (그 근방에 뛸만한 애들 있는 집은 딱 그집 뿐)
할아버지부부가 손주들 봐주느라 그냥 냅두시는데
너무 빡쳐요 저는.
직접 찾아 올라가도 불법, 신고해도 딱히 통제못하고, 우퍼도 불법. 그럼 대체 피해자는 어떻게 하란건가요?
어떤 생각까지 드냐면 길에서 마주치면 진짜 발모가지 분질러버릴수 있겠다, 줘패고싶다, 아니 저 애들 엄마는 저렇게 애들 봐줄 시간이 없어 셋이나 맡길거면 왜 셋이나 낳은걸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글 썰릴까봐 더 높은 수위는 생략하겠습니다. 여튼 맘속으로 온갖저주 다 퍼붓습니다. 이런말 쓰면 욕먹겠지만 솔직히 층간소음 살인사건 다 이해됩니다.
추석이라고 더 안 자고 있는거 같은데 진짜 화납니다.
그냥 우퍼달고 벌금10만원 내는게 이득인걸까요?
지금심정으론 우퍼달고 애들만 들려 청력손상시킨다는 저주파? 뭐가 있다고 하던데 그거까지 틀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애들이라고 봐주는것도 정도가 있지
지들뛰는 바닥이 밑집 천장이라는 건 왜 생각 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