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혐오라는게 뭐 특별히 계기가 있었던게 아냐.
보통 이런건 히키코모리인 경우가 많을텐데 난 오히려 사회생활 과다로 인해서 인간을 너무 잘 알게될 수록 싫어진 케이스라.
난 여잔데 여혐도 있고 남혐도 있어.
여자들은 사회에서 의리와 단결이 생각보다 너무 없어서 좌절했고
남자들은 여자를 절대 비즈니스파트너로 보지않더라. 저 여자가 오피스와이프가 되어줄거냐만 눈빛 번뜩일껄 ㅋㅋ 자기보다 능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난 여자가 아니라면 ㅋ
그리고 인간들은 너무 인생에 중요하지 않는 것에 화를 내고 문제를 만들어내서 일으켜. 그걸 지켜보자니 웃기기만해. 이런걸 보면 인간은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존재라는걸 느껴.
근데 뭐 모든것에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은 로봇이나 다를바 없겠지. 인간이니까 당연한 걸 거야. (사실 내 학창시절 친구들이 날 로봇이라고 부르긴했는데.)
여혐 남혐이 진짜 심하거든 둘 다 마음에 안들어 너무 뿌리깊어졌는데 숨겨야하는게 너무 고역이야. 돈 좀 많이 벌어서 사람들 안마주쳐도 되는 나만의 공간으로 떠나고싶어.
요즘 인간혐오 지린다 ㅎ..
보통 이런건 히키코모리인 경우가 많을텐데 난 오히려 사회생활 과다로 인해서 인간을 너무 잘 알게될 수록 싫어진 케이스라.
난 여잔데 여혐도 있고 남혐도 있어.
여자들은 사회에서 의리와 단결이 생각보다 너무 없어서 좌절했고
남자들은 여자를 절대 비즈니스파트너로 보지않더라. 저 여자가 오피스와이프가 되어줄거냐만 눈빛 번뜩일껄 ㅋㅋ 자기보다 능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난 여자가 아니라면 ㅋ
그리고 인간들은 너무 인생에 중요하지 않는 것에 화를 내고 문제를 만들어내서 일으켜. 그걸 지켜보자니 웃기기만해. 이런걸 보면 인간은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존재라는걸 느껴.
근데 뭐 모든것에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은 로봇이나 다를바 없겠지. 인간이니까 당연한 걸 거야. (사실 내 학창시절 친구들이 날 로봇이라고 부르긴했는데.)
여혐 남혐이 진짜 심하거든 둘 다 마음에 안들어 너무 뿌리깊어졌는데 숨겨야하는게 너무 고역이야. 돈 좀 많이 벌어서 사람들 안마주쳐도 되는 나만의 공간으로 떠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