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수시 6개 다 떨어지고 엄청 울었는데 엄마가 "너 고2인데 무슨 소리야"라고 하셔서 안도했어. 그리고 꿈에서 깨어나니까 난 지금 고1이야. 이상한게 저번에는 홍대 붙는 꿈이었거든. 요즘 엄청 엉망으로 살아서 신이 수시6개 떨어졌을때의 느낌을 보여주고 정신차리라고 한거 같아.(참고로 난 불교쪽에 가까운 무교야)아무튼 진짜 열심하 살아야지
나 오늘이 신이준 기회라고 생각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