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내방에서 놀다 바람때문에 문이 닫혀버림 그래서 열어줄라했는데 강아지가 문 앞에 딱 붙어있다 문 아래 발이 끼었어 다행이 바로 빼서 다치지는 않았는데 애가 너무 많이 놀라서 오줌지려버림....... 너무 미안해서 좋아하는 간식 반봉지 전부 털어서 줬다........ 진짜 갑자끼 애가 깽깽깽 하는데 너무 깜짝 놀랐어ㅠㅠㅠㅠㅠㅠ 간식덕인지 지금은 다행이 마음 풀고 내 무릎에 누워서 놀고있는데 아 진짜 너무 미안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2
나는 백번 죽어야돼
그래서 열어줄라했는데
강아지가 문 앞에 딱 붙어있다 문 아래 발이 끼었어
다행이 바로 빼서 다치지는 않았는데 애가 너무 많이 놀라서 오줌지려버림.......
너무 미안해서 좋아하는 간식 반봉지 전부 털어서 줬다........
진짜 갑자끼 애가 깽깽깽 하는데 너무 깜짝 놀랐어ㅠㅠㅠㅠㅠㅠ
간식덕인지 지금은 다행이 마음 풀고 내 무릎에 누워서 놀고있는데
아 진짜 너무 미안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